[금요저널] 과천시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및 올바른 이륜자동차 운행 질서 확립을 위해 과천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오는 5월 한 달간 불법개조 및 교통법규 위반 이륜자동차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은 최근 열린 신계용 과천시장과
[금요저널] 양주시가 ‘2023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양주시민 한복모델 선발대회 참가자 모집 기간을 오는 26일까지 연장한다. 신청 대상은 40세 이상의 양주시민으로 1·2차 심사를 거쳐 선발하며 대회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시상금과 함께 양주시
[금요저널] 안양시가 ‘2023 올해의 책’으로 3권을 최종 선정했다. 올해의 책은 시민들이 같은 책을 읽고 공통의 독서 경험을 나누는 독서 운동 ‘한 도시 한 책 읽기’의 일환으로 일반·청소년·어린이 분야별로 한 권씩 선정한다. ‘2023 올해의 책’은 일반 분야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은 19일 ‘금성의 집’ 폐쇄 주민대책위원회와 첫 대책회의를 갖고 ‘금성의 집’ 폐쇄 및 주민 안전대책에 대해 논의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함께 협력해 금성의 집 폐쇄를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금성의 집’ 폐쇄 및 주민 안전 대책을 강구해
[금요저널] 배지환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은 20일 제37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대에 올라 경제특례시 1호 공약 기업유치 내용 정정을 촉구했다. 배 의원은 “본 의원은 125만 수원특례시민께 이재준 시장의 제1호 공약인 대기업 및 첨단기업 30개 유치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최원용 의원은 4월 20일 제37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수원특례시 내 예술학교 설립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최원용 의원은 1990년 이후 서울뿐만 아니라 1기 신도시가 있는 고양, 성남, 부천, 안양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가 제375회 임시회를 열고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임시회에서는 2023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의원발의 조례안 등 2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의원발의 조례안으
[금요저널] 오세철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은 20일에 열린 제375회 임시회 첫날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코로나 앤더믹 시대와 더불어 외국인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수원시가 K-관광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해 필요한 제언과 근본적인 유치 방안을 마련할 것을
[금요저널] 이재형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은 20일 제37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대에 올라 수원특례시 내 호수를 활용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언을 했다. 이 의원은 “본 의원은 수원특례시 내 호수를 활용한 관광산업 활성화에 대해 발언하고자 한다”며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윤명옥 의원은 4월 20일 제37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경력보유여성 등의 경력잇기 지원 활성화를 제안하는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윤명옥 의원은 OECD 국가 중 한국 여성들의 고용률은 여전히 하위권에 속해 있음
[금요저널] 남사초등학교는 4월 20일 ~ 25일 전교생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의 안전의식 고취 및 다양한 재난 상황의 위기 대처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운영된 이번 안전체험 교육은 용인시청 시민 안전관 안전체험차량이 학교로 찾아와
[금요저널] 성대한 오픈 특별공연을 통해 ‘버스킹 성지’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한 ‘Stage 하남 버스킹’이 풍성한 공연으로 한 걸음 더 시민 곁으로 다가선다. 하남시는 매주 지역예술인과 대학생 버스커 등이 참여하는 공연으로 문화·예술 융성의 기반을 조성해 대한민국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4.21과 22 양일간 일본 서남부지역 핵심시장인 히로시마와 후쿠오카에서 ‘K-관광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한일 정상회담 이후 개선되고 있는 한일관계 분위기에 더해 일본 황금연휴인 골든위크를 겨냥해 일본 방한시장을 조기
[금요저널] 광명시는 관내 차량 공회전 제한지역을 2배로 확대한다. 시는 자동차 공회전 매연과 미세먼지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자동차 공회전 제한지역을 기존 35개소에서 71개소로 확대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대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