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화성시가 3일부터 지역화폐 가맹점을 대상으로 부정유통 일제 단속에 들어갔다. 이번 단속은 시 경제정책과와 지역화폐 업무대행사 코나아이의 민관합동 단속으로 오는 28일까지 총 26일간 실시된다. 시는 ‘이상거래 탐지시스템’을 통해 의심되는 가맹점을 추출하는
[금요저널] 화성시가 취임 300일을 앞두고 ‘화성시민 주요 관심사업 설명회’를 열어 시민들과 현안사업 공유에 나섰다. 이번 ‘화성시민 주요 관심사업 설명회’는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주요 관심사업의 추진 현황을 정확하게 알림으로써 시민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시민들
[금요저널] 양주시가 장례·화장·안치를 한 장소에서 하는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도 내 화장시설은 수원, 용인, 성남, 화성 등 모두 경기 남부에 위치하고 경기 동북부 지역에는 없는 상황이다. 경기 동북부 주민들은 원정 화장장을 찾아가는 시간적 손해, 관
[금요저널] 화성시가 내부 정책연구모임을 활용해 고도화된 정책 개발에 나섰다. 인구 100만 대도시 진입을 앞둔 시가 공직자들의 역량 개발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정책 설계를 보다 고도화하고 스마트한 행정을 이끌겠다는 취지이다. 2017년부터 도입된 화성시 정책연구모임은
[금요저널] 남양주보건소는 지난 1일부터 비만 예방관리를 위한 ‘하루만보 건강생활’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하루만보 건강생활’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간 15만 보를 목표로 운영되는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이며 남양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금요저널] 남양주시 화도읍 이장협의회는 지난달 31일 마석우천 그린웨이 환경정화 활동과 마석광장 꽃길에 봄 꽃단장을 위한 꽃묘 식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효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을 비롯해 화도읍 이장협의회 소속 70여명의 이장 등이 참석해 마석우천 산책로의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배꽃 개화기가 다가오면서 안정적인 결실을 위해 농가에 적기 인공수분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올해 배꽃 피는 시기가 평년보다 최대 10일 정도 빠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저온 및 늦서리 피해가 우려되므로 피해를 방지할 수 있도록 농가에
[금요저널] 남양주시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은 지난 1일 청소년 크리에이터 모임인 영크리에이터크루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영크크는 지난 2021년 시작해 올해로 3년 차를 맞았으며 이번 4기 단원들은 지난 2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14세부터 24세까지의 남양주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성실납세자 16명, 지방재정 확충 기여자 1명, 세정시책 참여자 1명 등 총 18명을 2023년도 남양주시 성실납세자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성실납세자 16명은 ‘남양주시 성실납세자 등 선정 및 지원 조례’에 따라 최근 3년간 지방세
[금요저널] 남양주시 별내면은 지난 1일 지역 내 기관·단체와 함께 용암천 일대에서 ‘아름다운 별내 만들기 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별내면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주민지원협의체 등 지역 내 20여 개 기관·단체 회원을 비롯해 별내면사무소 직원 등
[금요저널]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달 31일 23번째 창립기념일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동참하고 이웃사랑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자 연천종합운동장에서 사랑의 헌혈 나눔 운동을 추진했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4년 연속 헌혈운동에 동참하고 있으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달 31일 남양주그린허브 주식회사와 ‘화도 공공하수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실시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남양주시 상하수도관리센터 이대열 소장과 남양주그린허브㈜의 주간사인 ㈜테크로스워
[금요저널] 남양주시 별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일 별내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제4기 청소년자치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별내면 청소년자치위원회는 청소년 활동과 사업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지역 사회 봉사와 마을 리더 양성을 위해 마련된 기구로 지난 3월 공개 모집을
[금요저널] 고려기원 1106년 숭의전 춘계대제가 2일 개성왕씨종친회 주관으로 봉행됐다. 이날 제례에 김덕현 연천군수가 초헌관을 맡았으며 개성왕씨와 16공신의 후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숭의전은 1971년 사적으로 지정됐으며 태조 왕건과 현종, 문종, 원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