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가 2026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5만 8801건에 대해 총 61억 8000만원을 부과하고 적극적인 납부 홍보에 나섰다.고지서는 이달 11일 우편으로 발송됐으며 지난 5월까지 전자고지를 신청한 납세자는 전자우편이나 모바일 앱을 통해 과세내역을 바로
[금요저널] 이천시이·통장단연합회가 주최한 제22회 이천시이·통장단 연합회 한마음 대축제 행사가 6월 10일 부발읍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개최됐다.이천시 14개 읍면동, 434개 마을의이·통장들이 참석해 읍면동 및 마을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며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
[금요저널] 이천시어린이집연합회와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7월 15일 이천시 아트홀 소공연장에서 관내 영유아 양육자를 위한 집단 부모교육 우리 아이, 제대로 키우고 있나요?를 공동 개최한다.이번 교육은 영유아기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
[금요저널] 포천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상의 이유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회원들은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를
[금요저널] 포천시는 오는 20일부터 포천향교와 용연서원, 화산서원, 백사 이항복선생기념관 일원에서 2026년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 ‘우리는 포천선비’를 운영한다.‘우리는 포천선비’는 포천의 대표 문화유산인 포천향교와 용연서원, 화산서원을 무대로 지역의 역사와
[금요저널] 포천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포천시청 광장에서 ‘2026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 바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바자회는 포천시 14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로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
[금요저널] 포천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0일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2026년 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상반기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는 청소년 관련 기관과 전문가,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참여해 사업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청소년 지원을
[금요저널] 포천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을 예방하고 양돈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6월 15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양돈 63개 농가를 대상으로 야생동물 접근 차단용 기피제 드론 살포 작업을 추진한다.아프리카돼지열병은 주로 돼지에게 발생하는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치
[금요저널] 이천시 게이트볼협회 관고동분회는 지난 9일 설봉공원에 새롭게 조성된 게이트볼장에서 2026년 이천시 게이트볼회장기 북부지역 관고동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최근 준공된 설봉공원 게이트볼장에서 처음 개최된 북부지역 대회로 관고동, 백사면
[금요저널] 이천시 부발읍은 6월 5일 부발읍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부발읍 기업인협의회 회원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과 기업이 상생하는 부발읍 기업인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관내 기업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행정과 기업 간 협력체계를 강
[금요저널]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은 지난 6일 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최 2026년 상반기 같이해요 가치마켓 환경의 날 기념 나눔장터에 참여해 기관 및 대체교사 지원사업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센터는 영유아 가정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기관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대체
[금요저널] 이천시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드론을 행정 업무에 밀착 적용하기 위해 공직자 대상 전문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천시는 소속 공무원들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무인멀티콥터 3종 조종자 자격증 취득 과정에 참여해 국가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강도
[금요저널]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와 경기동부물류협의회는 6월 10일 마장면에 위치한 CJ 대한통운 물류창고에서 안전 한 잔·클린현장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산업재해 예방과 지역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플로깅과 이동커피차를 활용한 현장 소통 프로그램을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6월 9일 송산1동 새마을부녀회가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열무김치 100통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부된 열무김치는 부녀회원들이 아침 일찍부터 모여 정성껏 직접 담근 것으로 관내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