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년 경기도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사업'공모에서 '교외선 아트-플롯'이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도내 시군에서 접수된 26개 콘텐츠를 대상으로 서류, 발표 및 현장 평가를 진행했으며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대한마약학회*와 공동으로 3월 26일부터 양일간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제1회 대한마약학회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학술대회는 마약 문제에 대해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마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봄 행락철 수상레저 활동이 본격화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전국 주요 출·입항지에서 ‘동력수상레저기구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개인용 동력수상레저기구는 겨울철 장기간 육상에 보관하다 봄철 성수
[금요저널] 봄 영농기를 맞아 농사일이 바빠지며 농기계 사고가 심상치 않다. 최근 전남 여수와 충남 예산에서 경운기 운전자가 바퀴에 끼이거나 경운기에 깔려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이에, 행정안전부는 농기계 사용이 많아지는 영농기를 맞아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금요저널] 김포시 통진도서관은 도서관에서 직접 작물을 키우고 수확하며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체험형 프로그램 ‘통진이네 텃밭’을 오는 4월 24일부터 7월 24일까지 운영한다.‘통진이네 텃밭’은 농촌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여 ‘농업, 생태·환경’을 특화 주제로 하는 통
[금요저널] 김포시 장기도서관 청소년운영위원회가 2026년 도서관주간을 맞아, 어린이 이용자들에게 뜻깊은 독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4월 12일 일요일 오후 3시에 「그림책한 권, 책갈피한 장」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장기도서관 청소년운영위원회는 관내 중학생 및
[금요저널] 김포시가 시민 안전과 도시 미관을 위협했던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에 대한 관리 조치를 대폭 강화하고 나서면서, 시민 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강화된 관리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질서를 확립하고, 대여사업자의 책임 강화와 협력으로 문제점을 개선
[금요저널] 김포시가 지난 25일 김포시청 중회의실에서 김포지역건축사회와 재난 피해주택 신축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자연재난 등으로 주거지를 상실한 이재민의 신속한 주거 복구와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재난 발생 시 체계적인 주택 복
[금요저널]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3월 25일 오후 2시부터 보산역 일원에서 새봄맞이 '깨끗한 도시만들기'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주민과 사회단체, 공무원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텍사스바베큐'옆 산책로에 집결한 뒤 구역별로 나뉘어 담당 지역
[금요저널] 오산문화재단은 오는 28일 오후 5시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립합창단의 신작 ‘CLASSIC SERENADE’를 전국 최초로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국립합창단이 주최한 ‘2026 전막 공연 유통 공모사업’에 오산문화재단이 선정되며 마련된 것으로 문화
[금요저널] 오산남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오산경찰서 교통과는 지난 23일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관장실에서 장애인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오산남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지역사회 장애인 인식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금요저널]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3월 26일 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2026년 새봄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새로운 봄, 깨끗한 흥선’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10개 자생단체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4월 1일부터 종량제봉투 가격 인하를 예정대로 시행한다고 밝혔다.최근 중동 지역 전쟁 등으로 비닐 원자재 수급 불안 우려가 제기되면서 일부 언론에서 ‘종량제봉투 대란’ 가능성이 보도되자, 시민들 사이에서 종량제봉투 사재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3월 25일 ‘시민공감 참여형 개발제한구역 보존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이번 1분기 활동을 시작으로 연 4회 분기별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개발제한구역의 생태적 중요성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규제 중심의 인식을 넘어 함께 보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