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월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올 하반기 도시재생대학과정에서 월피동 광덕예술마을 주민 13명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6일 밝혔다. 도시재생대학이란 지역의 자생적 성장기반을 확충하고 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해 주민이 주도하는 도시재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4일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제1회 동두천시장배 전국 풋살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박형덕 시장, 김성원 국회의원, 황주룡 시의회부의장 등 주요 내빈 및 선수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개회식에 앞서 동두천여자중학교 학생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5일 국회자살예방포럼에서 주최한 ‘제4회 국회자살예방대상 전국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국회자살예방포럼은 연간 1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상황에서 국민과 함께 생명존중ᐧ자살예방 문화를 조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달 30일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주최한 ‘경기도 어촌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가가치 상품 고도화, 복지증진, 환경개선 등 어촌계별 보유자원과 특성을 활용해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소
[금요저널] 양주시 광적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광적면 이장협의회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9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된 백미는 맛이 좋기로 소문난 양주골쌀로 효촌2리 백대현 이장이 제공한 경작지에서 각 마을 이장들이 함께 정성껏 직접 길러
[금요저널] 안산시는 UN 지정 ‘세계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6일 ‘안녕한 안산, 우리 모두 올래’라는 주제로 1천여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제24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안산문화예술의 전당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는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하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10일 토요일 오후 7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성악 앙상블 라루체의 ‘제10회 라루체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독일어 ‘파우제’라는 주제로 John Leavitt의 Missa Festiva, 한국 가곡, 대중
[금요저널]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3일 꿈누리카페 고천점에서 진행된 테마 사업 ‘우드카빙 체험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테마 사업은 청소년들의 의견 조사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하는 사업으로 지난 4월에는 테라리움 만들기 활동
[금요저널] 의왕시 대한적십자사 봉사회는 지난 5일 의왕시청에서 희망풍차 사랑의 김치 나눔 봉사 및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제 의왕시장, 김영숙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준비된 김치는 지역 내 소외계층 130가구에 전달
[금요저널]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5일 2022년 4분기 ‘따뜻한 사랑 나눔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의왕도시공사 임직원 및 시민 총 23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헌혈 운동은 의왕도시공사 본사와 외곽 사업장에서 한마음혈액원의 협조로 진행됐다. 의왕도시공사
[금요저널] 의왕시가 ‘2022년 의왕시 도시재생대학’심화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12월 14일 개강하는 ‘제6기 의왕시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은 지난달 9일 종료한 기본과정과 연계된 심화 교육으로 이론 중심이었던 기본과정과는 달리 직접 활동하며 실행하는 실습 위주의
[금요저널] 이천시 창전동이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해 자체 제작한 청렴 로고와 메시지가 담긴 민원업무용 메모지와 행정봉투를 제공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상반기에는 청렴 명함을 자체 제작해 시로부터 우수사례로 선정된 데에 이어 이번 하반기에는 민원실을 찾는
[금요저널] 이천시가 경기도에서 주관한 2022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시·군 평가에서 인구수가 적은 11개 시군이 속해있는 C그룹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기관 표창과 함께 1억원의 상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이천시는 평가가 시작된 2019년 최우수상을 시작으로 2020년
[금요저널] 최근 불안정한 국제 정세로 인한 고유가, 고환율로 국내 조사료 생산가격이 크게 오르고 있다. 또한 올해 조사료 수입 가격은 가뭄 등 이상기후로 인해 조사료 주요 수출국이던 미국 등의 생산량이 감소하는 등 악재가 겹쳐 인상폭이 40%까지 오른 추세로 축산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