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의정부음악도서관에서 최근 마케팅 트렌드인‘구독 서비스’를 도서관 자료에 적용한 정기구독 서비스 ‘취향의 발견’을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혁신적인 공간구성과 자료 특화 서비스로 도서관계 변화를 선도하며 공공도서관의 가치를 한 단계 진화시킨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예비 초등학생 1학년부터 3학년 20명을 대상으로 2월 과학 분야 사서 컬렉션 연계프로그램 ‘멸종위기 이야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멸종위기 이야기’는 1~2월 과학 분야 사서 컬렉션 주제인 ‘과거 : 살아남은 것들’의 연계프로그램으로 ‘기이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3월 4일 오후 2시, 2023년 올해의 책 ‘작별인사’ 김영하 작가강연회를 의정부음악도서관에서 개최한다. 2023년 올해의 책 ‘작별인사’는 한 소년이 뜻밖의 여정을 통해 ‘인간다움과 삶의 가치’를 깨닫는 과정을 그린 철학적 SF 소설이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서부와 동부권에 많은 시민들이 왕래하는 대표적인 다중집합 거리 일대와 거주지 인근의 환경개선을 위해 활동할 제1기 ‘의정부 크린 서포터’를 2월 8일부터 2월 28일까지 3주간 공개 모집한다. ‘크린 서포터’란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
[금요저널] 의정부시은 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가 2월 7일 의정부농협 3층 강당에서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 이종한 회장, 의정부시지회 임원들과 경로당 회장, 김동근 의정부시장, 김민철 국회의원, 오영환 국회의원, 최정희 의정부시의회 의장 등 2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최은옥 통장과 인근 사찰의 김은희 실장이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백미 150㎏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탁한 백미는 동두천·양주 지역에 거주하는 불자들의 마음과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된 대상자의 복지욕구 해소를 위한 내부 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건강상의 이유로 실직해 생계가 어려운 가구에 대해 의료비 지원과 체납 월세분에 대한 민간자원 연계 여부 논의가 진행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2023년도 복지대상자 및 사각지대 가구의 연중 모니터링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기초생활수급자, 사례관리대상자, 신규 발굴대상자에 대해 가정방문 및 인적자원망을 통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생연2동은 모니터링 상담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 체육회 및 소요동 사회단체장협의회는 오는 11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3년 정월대보름 민속놀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지난 2018년 이후 5년 만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전 9시 사전경기를
[금요저널]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6일 사랑아이가족상담연구소, 별지음심리상담센터와 청소년안전망 구축 및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사랑아이가족상담연구소, 별지음심리상담센터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위기청소년의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23년 방범용CCTV 설치 운영위원회를 지난 7일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개최했다. 방범용 CCTV 설치 운영위원회는 경제문화국장을 위원장으로 민·관이 함께 구성되어 방범용CCTV 설치장소 및 운영에 대해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회의에
[금요저널] 동두천시 재향군인회는 지난달 31일 재향군인회관에서 2023년도 제42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15대 동두천시 재향군인회 회장으로 서득창 새롬의료재단 이사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재향군인회 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사
[금요저널]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은 노인 일자리 사업의 일환인 ‘노년에 찾은 작은 행복’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2월부터 5월까지 그림책 역량강화 수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년에 찾은 작은 행복’은 시립도서관에서 그림책 읽어주기 수업을 받
[금요저널]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은 3월 2일부터 3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지역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지역작가와 지역주민이 서로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지역작가의 삶과 도서를 바탕으로 한 작품관을 들여다보는 시간으로 손유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