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동물복지 인식 확산을 위해 오는 15일 11시부터 광명시민체육관 잔디광장에서 ‘2022 광명시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광명시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반려동물 축제로 시민과 반려 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2동 주민자치회·마을축제 추진 위원회가 오는 10월 16일 모당초등학교 운동장 및 모당공원일대에서 제1회 중산2동 주민총회와 와글와글 마을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중산동이 중산1·2동으로 분동된 후 열리는 첫 주민총회와 마을축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중산2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중산2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안부를 묻고 건강을 챙기기 위해 사랑의 무김치 담그기 및 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 6·7일 양일간 중산2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재료를 준비하고 정성스럽게 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행신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2022년 주민자치 사업 ‘다 같이 돌자 우리 동네 한바퀴’행사를 개최했다. 주민이 함께 마을을 걷는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행신3동 주민총회에서 주민 투표를 통해 선정된 2022년 주민자치사업 가운데 하나로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가 지난 8일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문화공연 관람 지원활동을 펼쳤다. 10월 문화의 날을 맞이해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 다문화가정 및 한부모가정 등 250명이 참석해 고양어울림극장에서 어린이 뮤지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정발산동 주민자치회는 동 행정복지센터 옆 보행자도로에서 ‘노리마루 나눔장터’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정발산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월부터 복합 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한 사전 설명회 및 설문조사를 통해 주민 관심을 높이는 ‘정발산 노리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고양시주거복지센터 정리수납 봉사단’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1일 전했다. 고양시 주거복지센터는 지난 9월 정리수납 봉사단 양성을 위한 봉사단 모집을 진행하고 10월까지 정리수납 교육을 실시했다. 이후 정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도서관센터가 2022년 고양 전국 독서토론 한마당 행사의 일환으로 비블리오 배틀을 운영한다. 이번 대결의 주제는 ‘함께 읽기 좋은 책’이다. 비블리오 배틀은 책을 뜻하는 비블리오와 전투와 대결을 뜻하는 배틀의 합성어로 제한시간 안에 책을 소개하
[금요저널] 화성시가 11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제1회 화성시 장애인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장애인 한마음 체육대회는 장애인과 그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재활과 자립의지를 높이고 동시에 공동체를 돈독히 하고자 마련됐다. 정명근 화성시장을
[금요저널] 화성시가 ‘베트남 하이브리드 시장개척단’으로 한화 630억원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 화성시와 화성시수출업무지원센터가 함께 추진한 이번 하이브리드 시장개척단은 기존에 파견 형태에서 한발 더 나아가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형태이다. 먼저 온라인으로 매칭상담
[금요저널] 화성시 장안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11일 장안면 사곡리 고구마밭에서 사랑의 고구마 캐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이세영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박경미 새마을부녀회장, 오재경 장안면 사회단체협의회장, 양대석 조암농협 조합장, 김지석 장안면장, 새
[금요저널] 화성시 U-만성질환관리센터가 이달 11일부터 전국 최초로 AI를 활용한 심전도 검사와 안저검사를 무료로 지원한다. U-만성질환관리센터 수탁기관인 한림대학교 동탄 성심병원이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AI 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기존에 제공하던 혈압, 공
[금요저널] 역대 최대 규모의 기업회의가 2023년 한국에서 열린다. 한국관광공사는 경기관광공사, 고양CVB, 킨텍스와 함께 전 세계 24개국에 지사를 둔 미국의 글로벌 세포과학 뉴트리션 전문기업인 유사나 헬스사이언스가 매년 개최하는 유사나 기업회의를 한국으로 유치했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지난 1일부터 입국 후 PCR검사 의무가 해제되면서 방한객 유치를 위한 호조건이 마련된 데 따른 것이다. 최근 완화된 방역정책을 발표한 일본, 대만, 홍콩 등과 유치 경쟁이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