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 북수원도서관이 27일부터 10월 16일까지 ‘우리시 예술인 박경희 개인전: Rose & CoffeeⅡ’를 개최한다. ‘여유’, ‘향기’, ‘장미사랑’ 등 박경희 작가의 작품 25점을 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전시한다. “
[금요저널] 수원시가 2014년 시작한 ‘영흥숲공원 조성공사’ 1단계 공사를 완료하고 10월 1일부터 시민들에게 임시 개방한다. 임시 개방하는 시설은 2.7㎞ 길이 산지형 산책로 건강 마당, 실내체육관, 숲놀이터, 공원 내 도로 등이다. 축구장 70개 넓이인 영흥숲공
[금요저널] 올해 가을 수원특례시에서 226년 전 정조대왕이 수원화성을 축성하며 꿈꿨던 ‘인인화락’이 실현된다. 수원화성과 수원천 주변에서 9월 말부터 10월 말까지 열리는 4개의 대형 축제들이 ‘2022 힐링폴링 수원화성’으로 준비를 마치고 시민을 기다리고 있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 이동읍이 관내 6·25 참전유공자 25가구를 방문해 정성을 담아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고 27일 밝혔다. 이동읍은 6·25 전쟁 당시 남사읍과 이동읍 경계지역인 안어고개에서 전투가 벌어진 1951년 9월 26일을 ‘이동읍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 성복동이 지난해 8월 성복천에 설치한 ‘우리동네 함께 쓰는 우산’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동네 함께 쓰는 우산’은 주민 누구나 갑자기 내리는 비를 피해 사용할 수 있도록 비치한 공유 우산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 백암면 이장협의회가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폐농약병을 일제 수거했다. 사용한 농약병은 남아있는 농약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인명피해 등이 발생할 수 있어 반드시 수거해 처리해야 한다. 59개 마을 이장들은 지난 26일 지역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주민들이 버스승강장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낡고 색 바랜 의자를 전면 도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의자를 도색한 곳은 수지지역난방공사와 서홍마을·효성화운트빌·우남아파트 등 50곳이다. 이와 함께 구는 관내 모든 버스승강장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지난달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지구 고기교의 안전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정밀안전진단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03년 준공된 고기교는 노후한 시설물로 내구성이 저하돼 안전사고 발생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끊이지 않았다. 특히 지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다음달 14일까지 ‘2022 용인시 협치학교’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시민 스스로 지역사회의 문제점을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론교육과 실습을 진행하는 협치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협치학교는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취약계층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아이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가정용 홈카메라’ 설치를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가정용 홈카메라는 아이들이 주로 생활하는 공간에 CCTV 형태의 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스마트폰 앱으로 연동해 자녀들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팔당상수원 관리지역의 특별대책지역 안에 있는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 시설개선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팔당상수원 관리지역은 상수원보호구역, 수변구역, 특별대책지역으로 구분된다. 용인에서는 처인구 포곡읍, 모현읍, 양지면, 중앙동,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추정가격 2000만원 이하 1인 견적 수의계약에서 특정업체 편중을 예방하기 위해 '수의계약 관리시스템'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중앙부처·자치단체·공공기관 등은 관련 법률에 따라 1인 견적 수의계약은 추정가격 2000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9월 29일 오후 2시~5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1기 신도시 재건축 신속 추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1기 신도시의 신속한 정비 방안 마련을 위한 이번 토론회는 시민 500여명을 비롯한 관계전문가 10명이 좌장, 발제자, 패널로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2026년까지 521억원을 투입해 원도심 지역의 성호시장, 성남중앙지하상가, 신흥로데오거리, 신흥종합상가 상권을 통합하는 특화재생을 추진하겠다고 27일 밝혔다. 이곳 4개 상권을 살려 옛 명성을 되찾으려는 취지다. 이와 관련해 시는 다음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