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그룹에서 억대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이화영 킨텍스 대표이사(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구속 여부가 오는 27일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수원지법은 23일 이 대표에 대한 사전구속영장 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가 오는 27일 오전 예정됐다고 밝혔다. 단, 피의
경기도는 제8회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3년도 경기도 생활임금’을 1만1,485원으로 확정하고, 지난 8일로 고시했다. 이는 올해 생활임금 1만1,141원보다 3.1% 오른 수준으로, 내년도 최저임금 9,620원보다 1,865원이 많다.
안성시가 오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2022년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를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에서 대면 축제로 개최한다. 안성맞춤랜드에서는 4일간 유아숲 체험프로그램과 목공체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유아숲은 1일 3회(10시,1시,3
용인특례시 처인구 삼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남상희)가 일교차가 큰 환절기, 저소득 가정의 건강관리를 위해 포근한 차렵이불을 지원했다. 협의체는 명절맞이 나눔, 돋보기안경 지원, 삼계탕꾸러미 배부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저소득 한부모가정
용인특례시는 다음 달 개최되는 ‘2022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지역 도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공모전은 지역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도시혁신 방안과 우수한 도시재생 아이
배움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제3회 용인시 평생학습 박람회'가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이틀간 용인시청 하늘광장에서 열린다. 용인특례시는 평생학습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다시 한번 평생학습, 마음껏 평생학습’을
용인특례시 처인구 경안천 둔치의 ‘시민참여 어울林(림) 정원’이 가을을 맞아 새 단장을 마쳤다. 용인시는 지난 24일 처인구 마평동 김량대교 하부 경안천 둔치에서 시민 150여명이 참여해 ‘시민참여 어울林(림) 정원’을 조성했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올 하반기 ‘경기도 소방특별사법경찰관리 수사지침’을 제정하는 등 특별사법경찰의 수사 전문성과 피의자 인권 보호 강화를 추진한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특사경 수사의 투명성‧공정성 향상과 소방관계법령 위반사범인 피의자들의 인권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도내 어촌계, 영어조합법인, 수산물 가공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산물 신선유통 지원사업 대상자를 9월 26일부터 10월 10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수산물의 안전성 확보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기존 수산물 포장재와 보냉재 등 포장 용품을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코로나19 이후 국제관광 회복 조치에 발맞춰 외국인을 주요 고객으로 하는 국내 여행사(인바운드)를 초청해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팸투어’(홍보 목적 답사)를 진행한다. 이번 팸투어는 입국 격리 해제 등 국내 관광시장의
남북관계 경색 국면 속에서 남북교류협력 재개에 대비해 경기도는 해마다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2일 경기도에 따르면 남북교류협력법 개정으로 지자체도 교류협력사업 추진 자격을 갖게 되면서 도는 다양한 방식의 풀뿌리 교류협력 방안을 구상 중이다. 도는 이달부터 다
안성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인 ’2023년도 축산악취개선사업‘에 우선 지원대상 지자체로 선정돼 총사업비 30억 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2023년도 축산악취개선사업은 1차로 시·도 자체평가(대면 발표 포함)를 거쳐,
오는 26일부터는 50인 이상 야외 행사에서도 마스크 착용 의무가 전면 해제된다. 현재는 50인 이상이 모이는 야외 집회에 참석할 때나 공연, 스포츠 경기를 관람할 때는 마스크를 써야 하지만, 야외 행사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모두 사라지게 된 것이다. 한덕수 국무총리
안성시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2022년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를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작은미술관 부근)에서 개최한다. 바우덕이축제는 2019년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취소된 이후로 2020년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연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