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관내 지정문화재 182건에 대한 최신 정보가 담긴 ‘용인 문화유산 가이드북’ 1000권을 제작했다. 용인 문화유산 가이드북에는 지난 2015년 ‘쉽고 흥미로운 용인의 문화유산’ 초판 발행과 2019년 증보판 발간 이후 신규 지정된 문화재 9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 교통인프라가 더 편리하게 개선될 전망이다. 구도심의 낙후된 도로·교통 기반을 확충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나아가 도시의 균형발전을 위한 기틀을 만들려는 취지에서다. 처인구는 이같은 내용으로 내년 도로개설과 교통체계 개선 사업에 1129억
[금요저널] 연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연성동 호남향우회로부터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저소득 소외 계층을 위한 사랑의 백미 200kg를 전달받았다. 사랑의 백미는 독거 어르신,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로 발굴된 가구를 중심으로 전달해
[금요저널] 시흥시가 ‘청소년과 만나는 사람책’ 프로그램을 지난 5일부터 19일까지 배곧1청소년문화의집에 직접 찾아가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람책이 학교에 직접 찾아가는 방식을 넘어, 학교 이외의 청소년 기관과 연계해 많은 청소년과 사람책 열람을 함께했다는 데
[금요저널] 시흥시는 한 해 동안 우수한 활동으로 학습동아리의 위상을 높이고 타의 귀감이 된 올해의 학습동아리 5개를 선정해 ‘2022 시흥시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를 통해 시상한다. 시흥시 ‘올해의 학습동아리 상’은 2011년부터 시작돼 온 학습동아리만의 독보적인 상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20일 삼미시장에서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전통시장의 자율적인 화재예방 활동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시흥소방서와 연계해 진행됐다. 캠페인에는 이소춘 시흥시 부시장을 비롯해 의용소방대, 삼미시장 상인
[금요저널] 시흥시가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일원에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예방 및 보행안전 개선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옐로카펫 설치 공사를 추진한다. 오는 2023년 1월에 착공해 3월 중 완료할 예정인 어린이보호구역 옐로카펫 설치공사는 어린이보호구역의 실효성 있는 지역 교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21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2년 제2회 주거복지대상’에서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시흥형 주거복지 사업’ 추진 노력을 인정받아 2년 연속 우수지자체에 선정돼 장관상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주거복지대상’
[금요저널] 안성소방서는 다가오는 성탄절·연말연시를 대비해 화재 및 안전사고 주의를 당부한다고 22일 밝혔다. 성탄절·연말연시에는 종교·신년 행사 등으로 많은 인파가 몰려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크고 날씨가 건조해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한뫼도서관이 올해도 일산홀트복지타운에서 ‘찾아가는 그림책 읽어주는 도서관’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그림책 읽어주는 도서관은 올해로 8년째 진행되고 있다. 찾아가는 그림책 읽어주는 도서관은 일산홀트복지타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읽어주는 봉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치매환자 돌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조호물품을 집으로 배송하고 있다. 보건소는 올해 재가 치매환자 472명에게 물품을 지원했다. 조호물품 택배 배송 서비스는 코로나19를 예방하고 더불어 이동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기저귀 및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대화동 등 7개 장소에서 운영한 ‘고양 자원순환 가게’ 사업이 12월 말 종료된다. 고양 자원순환가게는 지난 11월 기준 투명 페트병 2,392kg, 플라스틱류 733kg 총 3,125kg을 수거했다. 이는 온실가스로 환산하면 47톤에 다다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0일 시 관계자와 변호사 등 상담위원 20명과 함께 아람누리에서 무료법률상담실 상담위원 간담회를 가졌다. 고양시 무료법률 상담실은 고양시민과 관내 소상공인에게 무료로 생활밀착형 법률 상담을 제공한다. 현재 일반 법률 분야뿐 만 아니라
[금요저널] 윤주철 대표가 올해의 고양특례시 공예명장으로 선정됐다. 시는 지난 21일 고양시청에서 ‘2022년도 고양특례시 공예명장 시상식’을 개최했다. 고양특례시는 공예산업 발전 및 공예인 사기진작을 위해 2021년부터 매년 공예명장을 발굴해 선정하고 있다. 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