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2일 오산시 대표 관광명소 일대를 방문하는 등 시민감사관 1일 포청천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은 시민감사관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관광과 소관 주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시정 이해의 폭을 넓히고 공감 행정을 실현하고자 마련했다
[금요저널] 오산시 독산성·세마대지 땅속에 조선시대를 거슬러 삼국시대까지 추정되는 토성 흔적이 발견됐다. 23일 시에 따르면 오산시 사적 ‘오산 독산성과 세마대지’의 가장 높은 지대 세마대 주변에 장대지, 봉수터, 내성 등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문화재청의 허가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9월 21일 고강지역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교육장에서 ‘2022 고강지역 도시재생 인테리어 필름 시공 심화교육’을 진행했다. ‘2022 고강지역 도시재생 인테리어 필름 시공 심화교육’은 고강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이 참여해 원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1일 고리울 동굴시장, 고강 상인회 30여명이 참석해 강원도 속초 종합중앙시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은 시장 상인회 운영 사례지역을 직접 견학함으로써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인회 역할을 찾아보고 차후 고강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금요저널] 부천시는 저소득 주민의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해 2020년부터 시행중인 ‘부동산중개보수 지원사업’의 대상을 확대해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개보수 지원 대상은 2억원 이하의 주택 계약 건으로 중개보수 비용은 전액 도비로 최대 30만원을 지원한다. 중개보수
[금요저널] 부천지역노사민정협의회가 지난 22일 12개 기관과 합동으로 상생회복 프로젝트-산업단지로 찾아가는 공동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부천지역노사민정협의회와 함께 부천산업진흥원 노사발전재단 경인사무소 부천근로자건강센터 부천근로자종합복지관 부천비정규직근
[금요저널] 의왕시 내손도서관은 지난 22일 개최한 가족 음악회‘음악의 집으로 초대한다’공연을 시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공연을 맡은 의왕 챔버 오케스트라는 경기 지역 내의 실력 있는 연주자들이 모여 만든 전문 연주단체로서 2019년
[금요저널] 의왕시 내손도서관은 그림책놀이를 통해 유아의 독서습관 형성을 돕는 ‘2022년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 4기’ 참가자를 10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내손도서관 북스타트 사업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유아의 발달 연령에 맞
[금요저널] 의왕시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에 걸쳐 추진할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시민공청회’를 22일 개최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한 이번 공청회는 김성제 의왕시장, 김학기 의왕시의회
[금요저널] 의왕시는 지난 22일 오전동에 위치한 의왕더샵캐슬경로당에서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개소식은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이종훈 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오전동 의왕더샵캐슬아파트 경로당은 단지
[금요저널] 다자녀 가족인 서 씨네가 뜻밖에 반가운 손님을 맞았다. 당연히 함박웃음에 축하 세례까지 받으면서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이 22일 ‘다둥이네 보금자리’ 첫 입주가정을 축하 방문했다고 안양시가 23일 밝혔다. 다둥이네 보금자리 지원은 안양
[금요저널] 안양교도소 이전을 둘러싼 여야 간 공방이 뜨겁다. 지난 8월 18일 안양시가 법무부와 체결한 ‘안양교도소 이전 및 안양법무시설 현대화를 위한 개발사업 업무협약’을 두고 일부 국민의힘 의원들이 교도소 재건축이라고 주장하는 가운데, 지난 9월 19일 개최된
[금요저널]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9월 첫째주∼10월 첫째주 한달간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첫째, 9월 15일부터 29일까지 심뇌혈관질환 예방 홍보 구간 “걷기&스탬프” 획득 챌린지둘째, 9월 24일부터 28일까지 시민축
[금요저널] 이천시 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는 9월 21일 이천 빌라드아모르에서 관내 어르신 500여명을 모시고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3년 만에 개최 된 경로잔치로 그동안의 회포를 푸는 장이 됐다. 중리동 평생학습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