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남시가 미군반환공여지인 캠프콜번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방부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캠프콜번 개발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 하남시는 13일 국방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하남시 하산곡동 일원 미군반환공여구역의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가 12월 12일 시흥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기업인 만남의 날’ 행사에 참석해 기업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시흥산업진흥원이 개최한 이날 행사에서는 송미희 의장을 비롯한 시흥시의회 의원들과 임병택 시흥시장, 국회의원, 관내 기업
[금요저널] 김포시의회 배강민 의회운영위원장이 발의한 ‘김포시 예산절감 및 예산낭비 사례 등 공개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2일 열린 제22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조례안에는 조례의 목적 공개대상 및 방법 예산낭비신고센터 설치·운영 예산낭비 신고 등의
[금요저널] 안양시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을 위한 대시민 설문조사를 한 결과, 보건소 이용 만족도에서 매우만족 18.7%, 만족 43.2%, 보통 37.2%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만 20세 이상 안양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16일간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3일부터 2023년도 예산안 등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예결특위는 이찬용 위원장과 김은경 부위원장을 비롯한 총 17명의 의원들이 4개 소위원회로 나뉘어 오는 16까지 올해 마지막 추경예산안과 2023
[금요저널] 경기도 성남시 성남동중학교는 교육부가 학교 학생건강 교육활동 우수사례를 발굴·보급해 학생 건강증진 교육활동 공유 및 확산을 도모하고자 주최한 ‘제13회 학교 건강증진 교육활동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교육부
[금요저널] 위치확인장치가 잡히지 않는 실내 주차장에서도 사물주소를 이용해 자율주행차 대리주차와 자율주행로봇 충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와 세종특별자치시는 12월 14일 세종시 2생활권 환승주차장에서 주소기반 자율주행차 대리주차 및 자율주행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시의회의 권한이며 의무인 내년도 예산안이 처리되지 않으면, 초유의 사태를 맞아 시정업무 마비와 민생분야 파탄이 초래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이와 함께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글로벌 재도약을 준비하던 성장동력이 상실될 위기에 처할 것이라는 우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2023년 주민세 마을사업 발굴을 위해 단대동 주민자치회와 판교 맹산환경생태학습원을 방문했다. 광명4동 주민자치회 위원 13명은 이날 오전 전체 주민의 13%가 참여해 전국 최고의 투표율로 총회를 개최한바 있는 단
[금요저널] 광명시는 수도급수조례를 일부개정해 수도요금 체납 시 급수정지 해제 수수료를 징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수도급수조례 일부개정안은 제274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가결되어 오는 26일에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기존에 사용자가 상수도 요금을 납부
[금요저널] 광명시는 12월 13일부터 22일까지 ‘2022년 광명시 10대 뉴스’ 시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이번 온라인 투표는 올 한해 광명시의 주요 뉴스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시정 운영과 홍보 자료에 활용하고자 실시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올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12일 2022년도 광명시의 행정혁신 우수과제 선정을 위한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행정혁신 우수과제 경진대회는 정부혁신의 지방자치단체 실행력 확보를 통한 주민 체감형 혁신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최우수과제는 ‘청년 문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3~2025 광명시 자치분권 기본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2020~2022 광명시 자치분권 기본계획’ 추진 성과 분석 ‘2023~2025 광명시 자치분권 기본계획’ 수립 전면 개정
[금요저널] 광명시는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지정에 발맞춰 신도시의 새로운 미래를 시민과 함께 논의하고자 ‘미래신도시 시민계획단’을 공개모집 한다. ‘시민계획단’ 공개모집은 과거 공무원, 전문가 중심의 도시계획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참여해 시민이 원하고 공감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