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5일 안산열관리협회 자원봉사회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100포를 기탁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안산열관리협회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고 친환경 에너지절약 시공을 실천하는 에너지설비 전문시공단체로 매해 안산시에 사랑의 쌀을 기탁하며 소
[금요저널] 안산시는 상록구 사동에 위치한 그랑시티자이2차아파트 거주 어르신들을 위해 그랑시티자이2차아파트 경로당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5일 개최된 개소식은 이민근 안산시장과 송바우나 안산시의회의장과 전해철 국회의원, 김중근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6일 화랑유원지 내 위치한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서 문화공연 ‘옥상낮콘’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옥상낮콘’은 지난 9월 많은 시민의 호응을 받았던 ‘옥상달빛 콘서트’에 힘입어 문화공연장으로 새단장한 안산산업역사박물관 3층 옥상에서 펼쳐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6일 스페이스 오즈에서 자립준비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한 토크콘서트 ‘청사진’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발생한 보호종료아동의 극단적 선택과 관련해 자립준비청년의 이야기를 듣고 이들이 처한 현실에 대해 소통하고 온전히 자립
[금요저널] 시흥시에서는 주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이웃들과 함께 배우고 나누는 공동체 학습문화 조성을 위해 평생학습마을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시흥시 평생학습마을학교는 평생학습을 통한 마을공동체 조성을 위한 사업이다. 지역 내 유휴공간과 주민 조직이 있는 마을을 대상
[금요저널] 시흥시가 ‘2022년 시흥시 인구정책 디지털 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 포스터 공모전에 이어 인구정책 인식개선 제고를 위해 진행됐다. 일상의 행복한 순간을 포착하고 삶의 의미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하는 의미다.
[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다음달 2일과 3일 양일간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2022 제4회 시흥 에코콘텐츠 창작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고 있는 ‘시흥 에코콘텐츠 창작페스티벌’은 국내 유일의 생태문화자원을 활용한 창작콘텐츠 축제다. 이번 페스티벌
[금요저널] 고양문화재단은 기획공연 시리즈 ‘2022 아람 로열 클래식’의 마지막 무대로 슈베르트, 슈만, 슈트라우스의 독일가곡과 우리말 가곡을 만날 수 있는 ‘베이스 연광철 리사이틀’을 오는 12월 9일 오후 8시,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개최한다. 그의 고양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오는 12월 1일 행정복지센터에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사례관리 담당 간호사들과 12월 1일 ‘치매공공후견인 사업 간담회’를 개최한다. 치매공공후견인 사업은 독거 또는 무연고 치매노인 등 의사결정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지난 25일 덕양구청 소회의실에서 ‘동네의원 치매조기검진사업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동네의원과 함께하는 치매조기 검진사업’은 만70세 이상 고양시민이 가까운 협약 동네의원에서 무료로 쉽게 치매조기검진을 받을 수 있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을 통해 총 6,140명분의 노인일자리를 운영한다. 고양시는 12월 5부터 12월 8일까지 방문 접수 및 온라인 접수를 할 예정이다. 2023년 고양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은 총 208억원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행정서비스 고객만족도가 5년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민원인 5,069명을 대상으로 전화 및 면접 조사 방식의 고객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종합만족도 9.25점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전년 대비 0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국무조정실이 공동 주관한 2022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해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로써 시는 범정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1월 29일 잠실 롯데타워 컨벤션홀 스카이31에서 ‘2022 관광산업 디지털 혁신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 대유행으로 디지털 기반 서비스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바람직한 ‘한국형 디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