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가 코로나19 상황을 이겨내고 3년 만에 전면 대면으로 치러진 ‘부천 4대 국제문화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지난 3년 동안 온라인 또는 제한적으로 진행됐던 행사를 전면 대면으로 다시 안전하게 치러냄으로써 부천시의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바르게살기운동 양주시협의회 및 회천2동 위원회에서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부를 시작으로 1004 기부릴레이의 첫 시작을 알렸다. 회천2동 1004기부 릴레이는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금요저널] 모가면이 1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열고 제4기 신규위원을 추가 위촉했다. 이번 회의는 협의체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음 달 추진하게 될 ‘작은사랑나눔행사’의 홍보 방법과 사업의 규모에 대해 논의했으며 신규위원 11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
[금요저널] 관고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1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관고동 행정복지센터에서‘2022년 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를 가졌다.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는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을 주축으로 관고동 사회단체장 등이 참여했고 동절기를 든든하게
[금요저널] 이천시는 11월 11일 금요일 이천 시민을 대상으로 여성문화대학 작은 전시회 ‘글과 그림에 스며들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이천시 여성문화대학의 캘리그라피 및 캐리커쳐 반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직접 뽐내는 자리로 4
[금요저널] 이천 효양도서관이 2022년 전국 어린이도서관·어린이서비스 우수사례 및 아이디어 공모전에서‘유아 때부터 책 읽는 재미를 알아가는 효양도서관’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순천기적의도서관이 성년의 해를 맞아 국내 어린이도서관 및 도서관 어린이서비스의 성과를 공유
[금요저널] 이천시는 허가 민원행정 처리기간 단축을 위한 개선책을 마련해 시민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시에 따르면, 지난 10월 이천시 공간정보협회, 건축사협회 2개 단체와 2회에 걸친 간담회를 갖고 허가의 신속처리와 불합리한 규정 및 절차를 개선하고자 하는데 합의
[금요저널] 이천시는 관내 14개 읍면동 중 지역발전도 하위권으로 나타난 율면, 설성면, 모가면, 장호원읍 등 4개 읍면을 지역균형발전 지원 대상지역으로 선정해 특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대상지역으로 선정된 읍면에는 농촌생활환경 개선과 농어촌도로 확포장 등
[금요저널] 양주시는 동절기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추가 예방접종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는 코로나19 겨울철 대유행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기존 백신 대비 변이바이러스에 대한 예방효과가 높은 2가 백신을 활용해 유행
[금요저널] 안산시 상록구는 상록구여성합창단 제21회 정기연주회 ‘상록과 함께, 더 가까이’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0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개최된 이번 연주회는 코로나19로 단절됐던 관계를 회복하고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 의지하고
[금요저널] 안산시는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생명존중위원회를 열고 올해 사업 성과와 내년도 주요 사업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1일 상록수보건소 상황실에서 개최된 생명존중위원회는 지난 2020년 처음 구성돼 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금요저널] 안산시는 이달 17일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안산시립국악단 제63회 정기연주회‘월드오케스트라Ⅳ’가 열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지난 2019년부터 관객들에게 다양한 음악적 콘텐츠에 새로운 음악과 협연자를 더해 국악관현
[금요저널] 안산시는 2022년 경기도 농정업무평가에서 10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시의 우수한 농정 시책이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농정업무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도농형 16개 시·군, 도시형 15개 시·군으로 나눠 농정예산 지원,
[금요저널]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 13일 와동체육관에서 열린‘제2회 북한이탈주민 한마음체육대회’에 참석했다고 14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대회는 북한이탈주민들이 한국 사회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잊고 고향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