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 평화의 소녀상은 이주노동자의 인권 향상과 경기도 장애인들의 이동권 및 생존권 투쟁에 헌신한 다솜교회 성용안 씨를 제4회 오산 평화의 소녀상 평화·인권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성용안 씨는 진심을 다해 사회적 약자를 보살폈으며 차별받는 장애인들이
[금요저널] 남양주시 다산1동 지역봉사단은 지난 2일 남양주 도시농업관리사회와 함께 감자 캐기 및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단 회원들은 감자 64kg을 수확하고 수확한 감자를 도움이 필요한 11가구 이웃 주민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정귀영 단장은 “더운 날씨에도
[금요저널] 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자치위원회는 7월부터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자치문고를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자치문고는 위원 개개인의 소양 함양과 자치역량 강화를 위해 문화교육분과의 건의로 설치됐으며 적극적인 독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연말에는 가장 많은 도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의 자산 형성 및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자산 형성 지원 사업 ‘청년내일저축계좌’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의 일하는 청년으로
[금요저널] 이민근 안산시장은 14일 안산시 상록구 팔곡이동 공장 화재현장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피해기업 지원과 복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화재는 13일 오전 5시 20분경 전기 도금업체 공장에서 화학약품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금요저널] 안양시가 지난 12일 “2022년 안양시 올해의 책” 3권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의 책”은 일반·청소년·어린이 분야별로 한 권씩 뽑으며 일반 분야는 ‘불편한 편의점’ 청소년 분야는 ‘체리새우 : 비밀글이다’ 어린이 분야는 ‘연이와 버들도령’이
[금요저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 지난 11일 함학기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함학기 장학생은 영진교통 함학기 회장의 기탁 취지에 따라 골프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신성고등학교 골프 전공 학생들을 선발했고 선발된 장학생들이 탁월한 재능을 발휘해 꿈을 이루고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호평동위원회는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휴대폰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호평동 생활개선회 등 시민들을 대상으로 카카오톡과 같은 스마트폰 앱 사용법을 안내하며 휴대폰 사용에 친숙해지도록 돕고자 진행됐다. 최형태
[금요저널]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청소년 흡연 경험률 및 흡연율 감소를 위해 관내 흡연 청소년을 대상으로 금연상담프로그램 ‘틴톡’을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틴톡’ 프로그램은 청소년기의 신체 발육, 우울감, 위험한 행동 등에 큰 영향을 미치는 흡연을 예방하기 위
[금요저널] ㈜수지종합건설에서 지난 7월 13일 여주시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쌀10kg 150포를 기탁했다. 김종용 대표의 부모가 함께 참석한 기탁식에서 ㈜수지종합건설 김종용 대표는 “어머님 고희연을 맞이해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축하 화환 대신
[금요저널]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13일 진접의용소방대 이정용 대원의 정년퇴임 행사를 가졌다. 이정용 대원은 1989년 2월에 남양주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에 입대해 33년간 장기 근속하며 각종 재난현장에서 보조 활동 및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에 헌신했다. 정년퇴임하는 이
[금요저널] 양주시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여름건강밥상 김치나눔’사업을 실시했다. ‘여름건강밥상 김치나눔’사업은 지난 2021년 온품 캠페인 사업으로 마련된 모금액으로 김장김치가 떨어지는 여름 장마철, 반찬 부족으로 어려
[금요저널] 화성시가 14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주요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감염병 재유행 대비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방역 강화 방안을 수립했다. 회의를 주재한 정명근 화성시장은 “오랜 팬데믹으로 지친 마음을 이해하지만, 위기의식을 가지고 탄탄한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9일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김광혁 생연1동 바르게살기운동 부위원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모임 제한 등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이지 못했지만, 방역조치가 완화됨에 따라 앞으로는 모임을 자주 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