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은 정부세종청사 영상회의실에서 7월 14일 오전 8시, 전국 45개 상급종합병원 대상 간담회를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한병원협회장 및 전국 45개 상급종합병원장들과 코로나19 재유행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자매결연도시인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카운티와의 우호·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증진시키기 위해 2022년 고양-마우이 On Friends’ 국제 교류 2차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온프렌즈 교류 1차 프로그램은 지난 6일 진행됐다
[금요저널] 재단법인 고양시청소년재단 산하기관인 고양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다양한 자립지원 사업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고 있다. 고양시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위해 자립 준비교실을 운영하고 다양한 분야의 직업 체험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신원도서관이 오는 21일과 22일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아빠가 들려주는 우리아이 성교육’을 운영한다. 박제균 성교육 전문강사가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성교육의 가치관을 생활에서 찾아보고 자녀에게 건강한 성의식을 심어줄 수 있는 방법을 함께 모색
[금요저널] 계속되는 폭염으로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발생이 우려되는 가운데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13일 덕양구 소재의 홀로 사는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이 지속되면서 온열질환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폭염이 지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8일부터 8월 12일까지 청년 장애인들의 자산형성을 위한 '장애인 누림통장'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장애인 누림통장은 만 19세 중증장애인이 2년 동안 매월 10만원 이내로 저축을 하면 저축 액수만큼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년 만기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오는 15일 교하도서관 3층 브라우징룸에서 ‘제11회 청소년 독서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하·운정권 학교와 함께하는 청소년 문화연대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교하도서관 청소년 독서캠프’는 선정한 토론 도서를 미리 읽고 또래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2동은 지난 1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가원설농탕 운정점이 참여해 취약아동 식사지원을 위한 나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을 통해 명가원설농탕 운정점은 관내 한부모가족, 미혼모가정 등 결식 우려가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무료 식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9일부터 주민등록상 5년 이상 거주지가 불분명한 상태에 놓여있는 장기 거주불명자를 대상으로 ‘2022년 주민등록 장기 거주불명자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거주불명 등록 제도는, 무단전출 등으로 주민등록이 직권 말소된 시민도 각종 사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기아㈜, 르노코리아자동차㈜, 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6개 차종 15,024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한다고 밝혔다. 첫째, 현대자동차·기아㈜에서 제작, 판매한 유니버스 등 2개 차종 7,442대는 자동
[금요저널] 수원시 버드내도서관이 어린이를 위한 생태환경 체험 교육 ‘우리동네 수원천과 같이 놀자’를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우리동네 수원천과 같이 놀자’는 버드내도서관이 운영 중인 ‘우리동네 쓰담달리기’와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하천·동식물 특징, 환경보호 실천법 등
[금요저널] 수원시가 2019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아이스팩 재활용 나눔 사업’을 시작했다. ‘재활용 아이스팩 나눔 사업’은 수원시가 시민들이 사용한 아이스팩을 수거하면, 전문업체에서 아이스팩을 세척·소독해 관내 대형유통센터, 전통시장 등에 공급하는 것이다. 수
[금요저널] 수원시가 광교호수공원 일원에 조성된 철쭉동산 규모를 확대해 관광 명소로 조성했다. 수원시는 지난 4~5월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2022년 광교호수공원 도시숲 리모델링 공사’를 했다. 지난해 3~4월 ‘광교호수공원 시민의 숲 조성’ 공사로 광교호수공원
[금요저널] 용인시 수지구 상현2동은 투명페트병 전용 분리배출 봉투 4000장을 제작해 아파트 단지 19곳에 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아파트의 경우, 2020년 12월부터 투명페트병은 반드시 분리 배출하도록 의무화됐다. 그러나 투명페트병과 불투명 페트병이 혼입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