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마니커 동두천지점은 지난 8일 소요동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을 위한 생닭을 기탁했다. 소요동의 착한가게인 마니커 동두천지점은 지난 2020년부터 기초생활 해결에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매달 생닭을 기탁하고 있으며 기탁받은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와 월드콜, 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중앙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민·관 자원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진행된 협약식에는 세 기관의 대표와 관계자가 참석했고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복지
[금요저널]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7일 보산동행정복지센터와 코로나19 심리지원 및 관내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감, 불안감 등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관내 저소득 재가노인 16명에게 도시락을 배달하며 애로사항 청취와 상담을 실시했다. 저소득 노인의 결식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한 식사배달은 매주 금요일 동두천시 사회복지관에서 도시락을 수령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
[금요저널] 동두천시 노인복지관에서는 무더위가 기승한 지난주에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20명을 대상으로 냉방용품을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지원 행사는 온라인 모금 카카오 같이가치 “무더운 여름, 녹아내리는 저소득 어르신의 삶”이라는 주제로 두 달 동안 모금을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취약계층 선제적 발굴 및 맞춤형 지원을 위해 복지 대상자 및 사각지대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생활고에 놓여 있거나 쪽방촌, 노후주택, 공동화장실 사용 등 주거 위기를 겪고 있는 등 다양한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22년 상반기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우수부서를 평가한 결과 교통행정과가 최우수 부서로 생연2동과 중앙동이 각각 우수 부서와 장려 부서로 선정됐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평가는 동두천시에서 올해 처음 실시한 평가이다. 국민신
[금요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하절기 물 사용 및 냉방기 사용 증가로 레지오넬라증 발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대형건물과 노인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환경관리를 통한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당부했다. 레지오넬라증은 레지오넬라균 감염에 의한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오염된 물 속의
[금요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여름철 BA.4, BA.5 등 신종변이의 유입이 우려되고 국제선 정상화 등으로 인해 입국자 수가 급증함에 따라 오는 14일부터 모든 해외입국자들은 입국 후 3일 이내 PCR검사 결과를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에 등록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5일 동두천시 향토문화재 3곳의 안내판을 교체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판 교체는 지난 5월 ‘향토유적 자체점검’에 따라 목행선선생묘역, 정사호선생묘역, 어유소장군사당의 노후화된 안내판을 교체하는 것으로 특히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22년도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접수기간은 7월 25일부터 27일까지이며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참가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동두천시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의 근로능력 있는
[금요저널] 동두천시가 7월 11일부터 22일까지 특별재난지원금 ‘특수형태 근로자 및 프리랜서 분야’ 추가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1차 접수기간에 신청하지 않은 특고·프리랜서로 동두천시 거주 2022년에 특고 및 프리랜서로 활동해 50만원 이상 소득이 있는 고용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8일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 및 건강 증진 도모를 위해 ‘승마’ 단기 스포츠체험강좌를 진행했다. 이번 강좌에는 참여자 17명과 보호자, 시 관계자, 장애인 체육회 등 관계자 10여명 등 30여명이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올해 총예산 20억원을 투자한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대상지는 동두천 산업단지·경원선 주변 일원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 발생량이 많은 곳을 중점적으로 선정했으며 미세먼지·분진 등이 생활권으로 유입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