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 평생학습과와 일자리총괄과는 지난 14일부터 ‘어린이직업체험지도사 양성과정’을 협업해 운영 중이다. 어린이직업체험지도사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안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 진로·직업 전문가를 말한다. 이번 양성과정은 시민의 성장을 지원하는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흥시 음식점영업자 및 성공 창업을 기대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외식업 경영 및 운영에 관한 지식 습득 기회를 제공하는 ‘2022 외식업역량강화 특강’ 교육 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는 물가 및 임대료 인상, 최저임금 상승, 과다경쟁 등으로 인해
[금요저널]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심포니오케스트라가 주관하는 ‘렉쳐콘서트’가 오는 30일 오후 7시,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개최해 시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넘어 휴식과 활력의 시간을 선사한다. ‘시흥시 문화예술단체 활동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시흥심포니오케스트라
[금요저널]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예술단이 주관하는 뮤직 드라마 뮤지컬 ‘프리마돈나 인어공주 – 칼라스’ 공연이 오는 10월 7일 오후 7시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열려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시민에게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제공하고자 ‘시흥시 문화예술단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된 시흥화폐 ‘시루’ 출시 4주년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감사 이벤트를 펼친다. 이벤트는 2가지로 진행된다. 먼저, 시흥갯골축제가 열리는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갯골생태공원에서 ‘시루몰’을 인증하면 선착순 인원
[금요저널] 시흥시는 최근의 집중호우 또는 태풍으로 피해를 본 시민을 위한 지방세 감면, 기한 연장, 징수 유예 등 세제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집중호우 또는 태풍으로 멸실·파손된 자산을 대체 취득하면 취득세와 자동차세가 감면된다.
[금요저널] 제34회 군포시민의 날을 기념해 군포시 전역에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시민화합과 문화향유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시는 하반기 축제들을 통합해 낭비를 줄이고 집중을 통한 시너지를 거두기로 했다. 통상 해마
[금요저널]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월부터 자원봉사 거점센터를 중심으로‘공유 장바구니 모으기’캠페인을 시작했다. 일산서구청 거점센터를 선두로 12개의 거점센터에서 진행될 장바구니 모으기 캠페인은 집 안 서랍마다 사용하지 않은 채 보관 중인 장바구니를 모아 지역주민
[금요저널] 고양문화재단은 첼리스트 홍진호와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진행하는 북콘서트 ‘진호의 책방’을 9월 24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개최한다. ‘진호의 책방’은 청소년들을 위한 고양문화재단 기획공연 시리즈 ‘학교 밖 예술세상 틴누리’의 2022년 마지막 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주최하고 고양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제9회 고양지식포럼이 ‘경제자유구역 성공을 위한 기업, 자본, 공공 인프라의 유치 및 지역기업 연계’를 주제로 20일 오후 킨텍스 제1전시장 306, 307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금번 포럼은 경제자유구역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에서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통뼈백세교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통뼈백세교실은 관내 어르신의 골밀도 개선을 위한 운동 프로그램이다. 지영동 경로당과 약산마을 경로당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진행된다. 동구보건소 방문보건팀 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최근 무분별하게 발생하는 깡통전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에 나선다. 고양시는 12월 중순까지 공인중개사사무소와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 의심자를 특별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인중개사사무소 특별단속은 부동산 거래 침체 상황을 고려해 깡통전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20일 고양시청 열린회의실에서 오바이스 샤마드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부총장과 면담을 가졌다. 본격적인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도시의 역할 강화를 위해 고양시와 유엔기후변화협약은 공동의 노력을 해오고 있다. 특히 2021년 제26차 유엔기후변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도시 및 지역의 공간 단위에서 종합적인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탄소공간지도’ 를 구축하기로 하고 9월 21일 오후 2시 국토부 도시정책관 주재로 도시 및 환경 전문가들이 참여하는정책간담회를 열고 탄소공간지도 구축·활용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