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1동은 중산1동 청렴슬로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부정청탁 · 근품수수 등 우리 사회의 잘못된 관행을 근절해 공정하고 깨끗한 조직사회를 만들고 공직자 및 주민들의 청렴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자 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여성회관이 재개관 1주년 기념을 기념해 원데이 특강을 운영한다. 특강은 8월 22일~26일 1주간 22개 강좌가 운영된다. 덕양구 행신동에 있는 여성회관은 북카페와 휴게공간, 330석 규모의 대강당, IT·드럼·무용·양재·도예·요리·제빵·취창업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가 고양시한의사회와 함께하는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이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만 65세 이상 취약계층 독거노인을 우선 선발해 11월까지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은 한의사와 보건소 방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청년일자리박람회 ‘청년드림 JOB콘서트’에 참여할 구인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청년드림 JOB콘서트는 구인기업의 채용을 지원하는 온라인 채용 고양시의 청년일자리사업 청년일생학교 미래일자리탐색 분야별 현직 직업인과의 진로 멘토링 입사서류, 면접
[금요저널] 김포시청소년재단 김포시청소년수련원은 통일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을 높이고 남북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이해하며 북측에 대한 편견과 차별의식을 극복 민족공동체의식을 함양시키고자 청소년수련활동인증 제10320호 ‘가족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인형극’프로그램 참가자를
[금요저널] 김포시 고촌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월 10일 “더위야 물렀거라 COOL한 여름나기”라는 이름으로 냉방용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고촌읍에서는 혹서기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7월 14일부터 7월 21일까지 비닐하우스 및 컨테이너에 거주중인
[금요저널] 김포시 마산도서관은 2022년 독서의 달을 맞아 ‘우리 아이 언어발달’을 오는 9월 7일부터 9월 28일 매주 수요일 10시 30분에서 12시 30분까지 4회에 걸쳐 운영한다. 강연은 정진옥 작가가 진행한다. 저서로는 ‘0~5세 언어발달’이 있으며 현재
[금요저널] 김포시 통진도서관은 9월 17일 오후 2시 유아 및 김포시민 7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뮤지컬 ‘까만돼지 깜꾸리’를 대면으로 진행한다. ‘까만돼지 깜꾸리’는 문화팩토리 마굿간에서 진행하는 공연으로 나와 다른 친구를 인정하고 사랑해주는 친구들간의 올바른 교우
[금요저널] 김포시보건소는 오는 8월 16일부터 10월31일까지 만19세 이상 성인 909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및 위험요인 현황통계를 수집하는 조사로 2008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조사대상은 지역적 특성
[금요저널] 김포시는 올해 4월 15일부터 실시한 건물번호판,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주소정보안내판 등 주소정보시설 5종류에 대한 일제조사를 지난 8월 9일에 완료했다.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대상은 건물번호판 39,122개를 포함한 주소정보시설 47,58
[금요저널] 김포시 징수과 체납징수 기동대는 고액체납자에 대한 행정제재를 위해 지방세 5백만원 이상 체납자 354명의 체납정보를 한국신용정보원에 제공했다고 밝혔다. 납세자의 권리보호를 위해 지난 7월 정보제공 예고서를 발송, 구체적인 체납 원인과 정당한 사유 여부를
[금요저널] 오산시자율방재단은 지난 10일 최근 내렸던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은계동 소재 주택가에서 신속 수해 복구 작업을 실시했다 오산시자율방재단원과 시청 희망복지과 직원들 총 30여명이 침수 피해로 인해 젖은 이불과 의류, 가구, 침대, 생활가전 등 폐기할
[금요저널] 오산시 초평동은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 중심의 주민 스스로의 복지 마을 조성을 위한 중장기 마을복지계획 비전을 선포하고 대표 사업을 알리기 위해 지난 10일에 주민 선포식 및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초평동 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명 등이
[금요저널] 오산시는 이번 달부터 9월까지 취득세를 비과세·감면받은 임대주택 부동산을 대상으로 사후관리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임대주택사업자가 임대할 목적으로 취득한 부동산에 대해 취득세 감면을 받은 경우 사후관리를 통해 누락된 세원을 발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