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제15회 파주시정신건강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파주시정신건강문화제는 정신병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조기 발견으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지향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정신건강을 주제로 한 작품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1일까지 신설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에 대한 원아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 어린이집 및 모집인원은 시립아름드리어린이집 108명 시립금강초롱꽃어린이집 67명 시립운정하우스디어린이집 123명이다. 시립아름드리어린이집은 9월 1일에, 시립금강초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달 30일 파주읍 연풍리 일원 도시재생사업지인 EBS연풍길에서 ‘연다라풍년’ 주민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BS연풍길’은 2019년 파주시-EBS의 업무협약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공간재생사업, 골목길 특화 프로그램 등을 추진해 주요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3일부터 12일까지 ‘2022 파주-사세보 대학생 온라인 교류’ 참가자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파주-사세보 대학생 온라인 교류는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추진하며 참가 대상은 초급 이상의 일본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대학생이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달 28일 2022년도 포괄보조사업 대상 균형발전사업 평가 공간활성화부분에서 용주골 창조문화밸리 프로젝트 EBS 연풍길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는 매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를 공모하고 성공모델 확산을 위해 사업 성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은 지난달 29일 산남동 민원현장을 방문해 토지개발로 인한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련 부서에 해결방안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이날 방문한 파주시 산남동 338-2번지 일대는 2016년부터 10여 동의 단독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이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달 29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과 바람직한 미래상을 제시할 2040 파주 도시기본계획 수립용역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파주시의 모든 국·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 장기발전
[금요저널] 외교부는 제10차 핵비확산조약 평가회의 첫 날인 8.1. 프랑스 외교부와 공동으로 북한 핵문제에 대한 부대행사를 주유엔 대한민국 대표부에서 개최했다. 이번 부대행사에는 NPT 평가회의에 참석한 각국 대표, 각국 주유엔 대표부 등에서 약 70여명이 참석했으
[금요저널] 성남시와 캄보디아 농림수산부, 현지에 진출한 농업 생명과학 기업인 ㈜오리엔트 그룹이 상호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시는 8월 2일 오후 5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벵사콘 캄보디아 농림수산부장관, 장재진 오리엔트그룹 회장 등이 참석한 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흥국사가 공양미 260포를 후원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고 2일 전했다. 기탁된 쌀 2,600kg은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일산노인복지관, 원당종합사회복지관, 삼송동종합복지회관, 자원봉사단체 천수천안, 효자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내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그동안 답보상태에 놓여 있는 서울시 운영 기피시설문제의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2일 밝혔다. 최근 서울시가 ‘난지물재생센터’ 하수시설에 대한 공원화 계획을 언론에 발표한 바 있다. 이 계획에는 서울시 5개 자치구의 음식폐기
[금요저널] 서수원도서관이 2022 길 위의 인문학 2차 ‘나도 수필가가 될 수 있다’ 참가자 30명을 2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나도 수필가가 될 수 있다’ 프로그램은 8월 23일부터 11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서수원도서관 강
[금요저널] 수원시가 자동차 정비 불량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8~9월 두 달 간 ‘2022년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수원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수원시 내 지정 정비업체 40개소에서 무상점검을 원하는 모든 시민들의 자동차를 무료로 점검
[금요저널] 사통팔달 수원역의 바로 앞,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1가는 수원의 관문이다. 철길을 향해 뻗어나간 근대 신작로를 따라 사람이 모여든 역사가 살아 있는, 화려하지만 노후화된 번화가다. 이 ‘매산동테마거리’ 건물과 거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공간이 재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