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올 시즌 K4리그의 참가 중인 양평FC의 돌풍이 심상치 않다. 수치로 보이는 경기 기록을 넘어 상대팀을 긴장하게 만드는 기세가 매섭다. 2016년에 창단된 양평FC는 리그와 FA컵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던 과거에 비해 최근 성적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지난
[금요저널] 수원시가 ‘수원시 청원심의회’를 구성하고 위원을 위촉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7월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위촉직 위원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임기는 2년이다. 수원시 청원심의회는 위촉직 위원 5명과 당연직 위원 2명으로 구성된다. 개정된 ‘청원법
[금요저널] 안양시가 낮은 출산율을 극복하고자 함에 있어 매우 탁월성을 인정받았다. 29일 시에 따르면, 시는 27일 경기도청에서 열린‘2022년 경기도 시·군 저출생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아이좋아 행복꾸러미 싹스리 지원’사업을 발표, 우수상 수상과 함께 시상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7월 28일 의정부아트캠프 블랙에서 의정부문화재단 문화도시지원센터 주관으로 지역문화 콘텐츠 발굴과 소풍길 생태자원 활성화를 주제로 제3차 문화도시 시민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1부 사례 발제, 2부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됐으며 팔공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7월 28일 의정부시청 중회의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정부시협의회 제20기 지역대표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장 전수식에는 대행기관장, 협의회장, 지역대표 자문위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김동근 의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7월 27일 관내 단체인 여성안전실무협의체-여성친화도시 시민 서포터즈 여의주 및 의정부시 자율방범연합대가 의정부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양숙경 여성친화도시 의정부 시민 서포터즈 대표는 “앞으로도 여성친화도시 의정부시의 발전과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오는 8월 18일 관내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 24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슬로푸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직접 요리를 만들면서 성취감을 얻고 다양한 음식을 접하는 경험을 통해 긍정적인 식문화 형성에 도움이 될 뿐만 아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민선 8기 시정목표인 삶의 질이 높은 도시를 구현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정온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근 환경문제 중 가장 많은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 공사장 소음 민원을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소음·진동관리법에 준한 의정부시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경기도 작은도서관 특성화 사업 지원 기관으로 선정된 공립 작은도서관 4개소에서 주제별 특성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흥선동 작은도서관은 인문을 주제로 초등학생 대상의 ‘인문학으로 바라본 건축 이야기’, ‘이야기로 떠나는 역사 여행’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7월 27일 국제로타리 3690지구 의정부송산로타리클럽이 쌀과 라면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방식은 의정부송산로타리클럽이 송산2동주민자치회를 통해 송산2동주민센터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의정부송산로타리클럽은 꾸준한 선행과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7월 27일 조직문화 및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해 구체적인 실천과제를 도출하고 실행에 옮기기 위한 워킹그룹을 구성하고 시청 소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가졌다. 워킹그룹은 조직혁신 관련 전문가를 포함해 참여를 희망하는 직원들의 신청을 통해 총 10명
[금요저널]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기존의 공공복지 전달체계의 한계를 극복해, 주민 상호 간의 신뢰와 정을 바탕으로 지역공동체가 함께 지속 가능한 사회복지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흥선동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7월 26일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개최하는 세계도서관정보대회에 참가했다. 세계도서관정보대회는 국제도서관협회연맹에서 매년 개최하는 세계 도서관 국제회의로 국제 도서관계 동향 파악, 각국 도서관 현안 문제논의 및 학술 세미나 참여를 통한 전문가 인적
[금요저널] 의정부시 영어도서관은 오는 8월 ‘상상의 열쇠를 찾아라’라는 주제로 ‘OPEN to the FUTURE’어린이 영어특강과 공개강좌로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프로그램을 운영한다. OPEN to the FUTURE의 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1~2학년 및 3~4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