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해 12월 수원시 노상주차장 2곳에 전국 최초로 ‘스마트 가로등 전기차 급속 충전기’가 설치됐다. 수원시는 2021년 3월 민간충전사업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원도시공사 등과 협의해 장다리공영노상주차장과 매탄4지구노상주차장에 가로등형 50kW 용량
[금요저널] 배곧1동 행정복지센터와 배곧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의 복지 증진을 돕는 기업체의 활발한 참여로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게 됐다. 최근에는 배곧센텀베이2차아파트 관리사무소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토모루 베이커리와 기부협약을 맺으며 소
[금요저널] 시흥시 목감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2년 하반기 도서관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돼 시민들의 인문학 소양을 한껏 높일 수 있게 됐다. ‘도서관 지혜학교’는 신중년 세대에게 인문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인생 2막을 풍요
[금요저널] 시흥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5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및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내가 바로 튼튼왕 사진 콘테스트’에서 선정된 수상작을 공개했다. ‘내가 바로 튼튼왕 사진 콘테스트’는 관내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조성과 바람직한
[금요저널] 시흥시가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2022 에코-크리에이터 양성 전문과정’ 창작자를 모집한다. ‘에코-크리에이터 양성과정’은 시흥시를 대표하는 ‘생태문화자원’과 ‘문화콘텐츠’ 장르와의 접점을 시도해 타 도시와 차별화된 생태문화콘텐츠 발굴·제작 및
[금요저널] 시흥시가 관내 명소를 많은 시민들에게 홍보함과 동시에, 더위와 코로나19에 지쳐 느슨해진 신체활동을 일깨워 시민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시흥시 명소 걷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흥시 명소 걷기 이벤트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8월 1일부터 9월 4일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27일 ‘경기도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기관 표창으로 장려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는 지난 2021년 우수상에 이어 올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으로써 2년 연속 저출생 대응에 앞장서는 지자체로 눈길을 끌었다. 시는 이번 경진대
[금요저널] 시흥시가 누구나 수준 높은 교육을 누릴 수 있는 교육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28일 오후 2시 시흥시청 글로벌센터에서 평생교육원 주요현안 보고회를 열고 최근 시가 주력하고 있는 시흥교육캠퍼스 쏙 구축 등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 논의했다.
[금요저널]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은 관내 위치한 팔복루터교회가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팔복루터교회는 지난 2020년부터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교회 헌금으로 매년 200만원씩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성금은 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추
[금요저널] 용인시 수지구 죽전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을 위한 무료 탁구 특강을 시작했다. 위원회는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의 체력 증진과 건강한 취미 생활을 돕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무료 탁구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6일부터 시작한 올
[금요저널] 용인시가 악취방지시설을 설치하거나 개선하는 비용을 지원하기로 하고 개선사업에 참여할 농가와 사업장을 모집한다. 용인시는 농가와 사업장이 바이오커튼, 안개 분무시설, 스크린도어, 세정탑 등 악취를 저감할 수 있는 시설을 새로 설치하거나 이미 설치한 시설을
[금요저널] 공정무역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용인시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용인시는 용인공정무역네트워크 소속 7개 업체와 함께 시민들이 공정무역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오는 8월부터 ‘어린이 공정무역 교실’, ‘찾아가는 공정무역 커피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금요저널] 용인시가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 중인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의 운영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소방·경찰과 합동으로 시험 가동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활용하면 긴급차량이 목적지까지 정지신호 대기 없이 신속하게 도착하도록 경
[금요저널] 용인시가 다함께돌봄센터 12호점과 13호점을 개소했다. 이번에 새로 문을 연 다함께돌봄센터 12점은 처인구 고림동 양우내안애에듀퍼스트에, 13호점은 수지구 상현3동 포레나광교상현에 위치해 있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정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