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와 함께 오는 27일부터 가상현실에서의 아트드로잉과 코딩을 활용한 앱 제작 프로그램 2기 운영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5월 프로그램 1기를 운영한 바 있으며 수강생의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통해 미래 신산
[금요저널] 남양주시 진건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화도읍 광림비전랜드에서 제2기 진건읍 청소년자치회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진건읍 주민자치회가 모집·선발한 관내 지역 초·중교 26명의 학생들을 제2기 청소년자치위원으로 위촉했으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와부읍위원회는 지난 10일 와부읍에서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와부읍위원회 회원 20여명은 한강변 산책로 곳곳을 돌아다니며 쌓여있는 쓰레기 400리터를 줍는 성과를 거뒀다. 수거한 쓰레기는
[금요저널] 남양주시 별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1일 육군 제5799부대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제10회 별내면 손편지·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별내면 손편지·그림그리기 대회’는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등 디지털 시대의 빠르고 편리한 것에만 익숙해진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화도읍위원회는 지난 9일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길 음식을 준비해 동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추천받은 화도읍, 수동면의 독거노인 26명에게 전달했다. 이날 마련된 음식은 어르신들이 더운 날씨에도 건강을 잘 챙기실 수 있
[금요저널] 고양문화재단은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의 연주를 들을 수 있는 프리미엄 클래식 시리즈 ‘2022 아람 로열 클래식’의 세 번째 무대로 ‘피아니스트 유자 왕 리사이틀’을 선보인다. 국내 손꼽히는 풍부한 음향을 자랑하는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의 기획공연인 ‘2
[금요저널] 고양시청소년재단 성사청소년문화의집은 6월부터 마을의 거점 수련시설로서 마을과 청소년을 잇는 고양형 혁신교육 다함께교실 ‘꿈을 만드는 회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총 5개교 연 1,642명을 지원하는 꿈을 만드는 회사는 지난 7일과 10일 원당초등학교 92
[금요저널]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2022년 제1차 찾아가는 빨래서비스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탄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인 이 사업은 거동불편으로 가사활동이 어려운 장애인 및 독거노인
[금요저널]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악취로 인해 불편함을 겪는 주민들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일산 임광진흥아파트 뒷편 경의선 횡단육교 인근 하천일대를 현장 조사했다. 여름철만 되면 원인 모를 악취로 불편함을 겪는다는 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김
[금요저널]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저소득층의 문화생활 지원을 위한 통합문화이용권 이용 안내 집중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행정복지센터에 각종 공예품 및 문화상품 샘플을 비치해 이용자들이 직접 상품을 보고 주문을 할 수
[금요저널]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야쿠르트 탄현점과 협약해 야쿠르트 배달을 통한 독거노인 안부확인 ‘굿모닝 안부식품 배달사업’을 진행한다. 야쿠르트 배달원을 통해 독거노인의 생활환경 및 안부를 확인해 위기상황을 대비하는 사업이다. 2018년부터
[금요저널] 고양시 장항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관내 홀몸어르신 435가구에 ‘효꾸러미’를 전달했다. 효꾸러미 나눔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경로잔치 실시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경로잔치 대안사업으로 진행된 사업이다. 이번 행사
[금요저널]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일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을 기원하는 식품을 담은 ‘효 꾸러미’를 전달했다. 코로나19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경로잔치를 대신해 기획된 본 사업은 정발산동 관내 50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공경과 감
[금요저널]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1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7월 문화강좌 시작을 앞두고 강사 7명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장기간 문화강좌가 운영되지 못해 앞으로의 운영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담당분과인 교육다문화분과가 주축이 되어 강의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