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는 오는 17일까지 맞춤형 전문 여성인력 양성사업 ‘중소기업 멀티회계사무원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주시와 위드커리어가 협력해 지역산업을 연계한 직업훈련 및 일자리 매칭사업으로 전산회계와 전산세무 자격증 과정으로 이
[금요저널] 광주시는 ‘2022년 청소년종합예술제’에 참가할 청소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2022년 청소년종합예술제’는 광주시에서 주최하고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오는 7월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열린다. ‘청소년종합예술제’는 청소년
[금요저널] 광주시는 ‘제15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3일까지 열린 다문화 체험주간 행사를 성료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문화와 함께하는 따뜻한 소통’이라는 슬로건 아래 세계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외국인 주민을 포용하고 문화의
[금요저널] 광주시 초월읍은 사치성 의심 재산인 고급오락장, 고급주택, 별장 등을 대상으로 5월 한 달간 ‘사치성 재산 일제 조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6월 1일 재산세 부과에 앞서 사치성 재산을 사전에 파악해 중과세 대상으로 분류하기 위해 실시한
[금요저널] 광주시 초월읍은 오는 9월까지 관내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와 풀 깎기 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주요 도로변 풀 깎기 구간은 시도 23호선 9㎞를 비롯한 시도 3개 노선 12㎞, 지방도 338호선 7㎞ 등 총 28㎞이다. 특히 시
[금요저널] 광주시 오포읍은 풍수해 등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에 철저를 기하기 위해 지난 5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오포읍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양수기 등 수방 장비의 보관 및 가동상태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수방자재 일제점검은 오포읍 지역 자율방재단에 신
[금요저널] 광주시 광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극심한 봄 가뭄으로 고사를 예방하기 위해 관수 작업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관수 작업은 관내 저소득층 및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할 예정인 감자와 태전동 아름다운 거리 조성 차원에서
[금요저널]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진행한 양주시 “제2기 마을복지대학”이 모든 과정을 마치고 지난 5월 31일 제2기 수료식을 가졌다.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주관한 "제2기 마을복지대학“은2021년 1기 수료과정을 마치고 2022년
[금요저널] 용인시축구센터 총감독에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전 축구 국가대표 이을용 선수가 취임했다. 용인시축구센터는 현재 공석인 선수들을 이끌어갈 총감독에 이을용을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신임 총감독은 1995년 철도청 축구단을 시작으로 프로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 중인 경기도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안양센터에서는 오는 20일부터 6주간 관내·외 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요리 프로그램인 ‘키즈엔쿡쿡’을 운영한다. 식생활의 즐거움을 체험하는 ‘키즈엔쿡쿡’에서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역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2022. 부천강소기업’ 10개 업체를 지난 5월 31일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천강소기업은 글로벌 성장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선정·육성해 지역성장 동력 확충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2014년부터 총71
[금요저널] 부천시가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2021년~2022년 겨울철에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한 실적을 평가한 결과, 총 23곳의 지자체가 선
[금요저널] 포천시 내촌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쌀 100포를 전달했다. 쌀은 지난달 11일 개최한 ‘사랑의 알뜰 바자회’에서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했으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100여 가구에 전달했다. 조순호 회장은 “부녀회원들이 솔선수
[금요저널] 포천시 내촌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2일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탄소중립 캠페인’과 함께 관내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 활동으로 대중교통 이용, 일회용품 사용 자제, 음식물 쓰레기 최소화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 배출 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