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 21일 28일 양일간 경기복지재단 지원으로 시 협의체 및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방안 등의 세부 과업을 도출하고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5기 김포시
[금요저널] 세무업무에 정통한 세무통들로 구성된 ‘김포시 체납징수 기동대’가 이번에는 고액체납자의 숨겨진 채권을 추적해 1억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포시 징수과 체납징수 기동대는 체납자가 제3자와의 관계에서 채권자의 지위로 등기 접수한 채권을 추적조사해, 소유
[금요저널] 김포시는 장마철 집중호우를 틈타 폐수 등 환경오염물질을 무단으로 배출하는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포시는 농촌과 공장지대가 혼재되어 있는 지역적인 여건상 농업용수로 뿐만 아니라 하천수 등으로 농사를 짓는 형태로 농업을 영위하고 있는 농
[금요저널] 김포시치매안심센터는 6월부터 치매 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치매 환자 가족 자조 모임을 정상 운영하고 있다. 김포시는 치매환자 및 가족들이 가족 간 정서 및 정보교류를 통해 심리적 부담을 경감하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할 수 있도록 자조 모임을 매월 1회
[금요저널] 양주소방서는 1일 오전 9시30분 경 소방서 2층 영상회의실에서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제9대 정상권 양주소방서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정상권 서장은 부산 출신으로 1989년 부산소방본부에서 처음 임용된 후 포천소방서장, 북부소방재난본부 소방행정기획과장,
[금요저널] 양주시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0일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양주시협의회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온품 캠페인’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온품 캠페인’은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사전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금요저널] 중단없는 발전과 동반성장, 민선 8기 안양시정이 활짝 펼쳐졌다. 제10대 최대호 안양시장 취임식이 7월 1일 시청사 대강당에서 유관 기관장과 일반시민 등 9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최 시장은 6·1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안양시장에 당선, 민선 7기에
[금요저널] 제9대 남양주시장으로 취임한 주광덕 시장이 1일 예정된 취임식을 전면 취소하고 수해 현장을 살피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앞서 주 시장은 지난달 30일 남양주시청 재난안전상황실을 방문해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지난달 28일부터 계속된 호우로 인한
[금요저널] 연천군은 7월부터 8월 말까지 폭염 대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중점 발굴 대상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관리시스템으로 통보된 고위험 취약가구, 폭염 등 계절적 요인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가구, 도움이
[금요저널] “교통, 문화, 관광인프라를 구축해 살고 싶은 연천을 만들겠습니다” 민선 8기 김덕현 경기 연천군수는 1일 취임사를 통해 “앞으로 4년간 군민의 힘들고 아픈 곳을 보듬어 주는 ‘현장군수’, 연천의 경제를 발전시키는 ‘경제군수’가 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금요저널] 연천군청 사이클팀은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1일까지 7일간 양양 사이클 경기장에서 개최된 2022 KBS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2022년 상반기를 마무리했다. 연천군청 사이클팀 에이스 황다현 선수가 1LAP
[금요저널] 제9대 연천군의회 전반기 의장에 심상금 의원, 부의장에 김미경 의원이 선출됐다. 연천군의회는 지난 1일 제270회 임시회를 열고 7명의 의원이 모두 출석한 가운데 의장단 선거를 진행했다. 투표 결과 심상금 의원이 7표를 얻어 만장일치로 의장에 당선됐으며
[금요저널]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주민과 고객의 안전을 위해 신청한 ‘스티커, 로프 형태 제품에 소방기능을 부여한 화재 자동진압용 제품’이 조달청에서 실시한 제3차 혁신제품 시범 사용 수행기관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스티커,로프 형태제품에 소방기능을 부여한
[금요저널] 연천군은 다음달 1일까지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보장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중 아동양육비수급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