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주시는 지난 6월 20일 “여주시 아프리카돼지열병 협의체” 회의 개최를 통해 8대 방역시설 의무화 추진계획과 폐사축의 위생적 처리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여주시와 여주축산농협, 한돈협회 여주시지부, 양돈전문 수의사가 참석한 가
[금요저널]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월드바리스타협회 시험 검정장으로 선정된 후 지난 6월 10일 바리스타2급 실기시험을 본 기관 4층 검정장에서 진행했다. 이번 시험에는 평생교육지원팀 ‘바리스타 2급 자격증과정’ 프로그램에 참여한 장애인 3명이 모두 응시해 전원이 실기시
[금요저널] 하남시 초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실직·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6월 2일부터 7월말까지 ‘복지사각지대 위기계층 집중 발굴 지원’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어려움을 당했을 때 어디에, 어떻게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
[금요저널] 하남시 감일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어려운 이웃들의 무더운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21일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기초수급생활자 등 취약계층 50여가구를 대상으로 새마을회원들이 열무김치와 꽈리고
[금요저널] 하남시 미사2동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관내 저소득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정성스레 만든 삼계탕을 전달했다. 미사2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명은 이날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재료를 준비하고 닭을 삶아 삼계탕
[금요저널] 하남시는 어린이 통학버스 운행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이달 중에 운행기록장치 장착 비용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어린이 통학버스 운행기록장치는 2020년 6월 교통안전법이 개정되면서 2021년 1월 1일자로 어린이 통학버스에 장착 의무화가 시행됐다. 법
[금요저널] 하남시는 지난 21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6월 만남의 날’ 행사를 갖고 보훈유공자 및 선행시민 등 표창장 수여와 함께 민선7기를 마무리 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민선7기 마지막 ‘만남의 날’인 이날 행사에서는, 특히 푸른교육공동체가 환경보전 유공
[금요저널] 준공된지 28년째인 안양 우체국사거리 육교가 안전과 미를 겸비한 명품시설로 변신을 예고했다. 안양시는 노후한 우체국사거리 육교를 오는 8월까지 새롭게 정비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지난 1994년 준공돼 30년째가 돼 가는 이 육교는 정기 안전검사 결과
[금요저널] 군포시 수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 20일 지역 내 홀로 계시는 80세이상 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독거어르신들의 외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정서적 및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독거어르신 가구를 수리동 지역
[금요저널] 군포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시청 부서 등을 상대로 진행한 민선8기 시정운영 방향 설정 등을 위한 업무보고 청취 일정을 모두 마쳤다. 군포시장직 인수위는 지난 6월 16일부터 6월 21일까지 본청 부서와 사업소, 산하기관을 상대로 업무보고를 받고 하은호 시장
[금요저널] 한반도 서해안을 연결하는 국내 최장거리 걷기여행길인 ‘서해랑길’이 6월 22일 정식 개통한다. 서해랑길은 동·서·남해안 및 DMZ 접경 지역 등 우리나라 외곽 길을 연결한 코리아둘레길의 서해안 구간이다. 지난 2016년 동해안 해파랑길, 2020년 남해안
[금요저널] 양주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24일 오후 7시 지하 다목적실에서 청소년과 시민들의 문화예술 참여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제70회 작은 콘서트 ‘여유’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I PIANO 4 HANDS 라는 주제로 ‘제레드 류 웨이’와 ‘채주연’두 명
[금요저널] 민선 8기 주광덕 남양주시장 취임식이 7월 1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화도체육문화센터 3층 다목적강당에서 개최된다. 취임식은 식전공연부터 취임선서 및 취임사, 시민 발언, 시가 합창 등의 순서로 약 1시간 정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취임식 슬로건은
[금요저널] 민선8기 안산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세부 공약 확정을 위해 막바지 작업에 돌입했다. 인수위는 21일부터 이민근 당선인과 최종 시정과제 선정 및 세부 이행방안을 협의하기 시작한 가운데 불필요한 예산 삭감과 소통창구 확보 방안 마련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