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월 21일부터 3월 2일까지 권역별로 열리는 '남양주교복은행'교복 집중 판매 행사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신학기를 앞두고 교복 재사용 문화를 확산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금요저널] 안성시 어린이집 연합회는 2월 20일 안성시를 방문해 성금 24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연합회 신임 회장 취임을 계기로 축하 화환 대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형식적인 행사보다 실질적인 기부가 더 의미 있다고 판단해 결정한 일이다.전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9일 경기도 360° 통합돌봄도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지역 내 통합돌봄 인프라를 본격적으로 구축할 수 있게 됐다.안성시는 “정든 곳에서 행복한 노후를 누리는 따뜻한 안성”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퇴원환자 일상복귀
[금요저널] 안성시 삼죽면 자율방범대는 2월 22일 삼죽면 자율방범대 초소에서 안성시장을 비롯해 기관·사회단체장 및 대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주민의 안녕과 무사고 치안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봉행했다.이번 안전기원제는 2026년 한 해 동안 삼죽면의
[금요저널] 안성시는 기온 상승으로 지반 융해와 시설물 변형이 우려되는 해빙기를 맞아, 지난 2월 9일부터 19일까지 관내 공공하수처리시설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중대재해처벌법’과 ‘재난안전법’에 따라 해빙기 공공시설물의 물리적 안전성과 근
[금요저널] 안성시 박두진문학관은 전시·교육 및 연구 자료로 활용할 박두진 관련 유물과 안성 출신 문인 관련 유물을 공개 구입한다.주요 구입 대상은 박두진의 작품이 수록된 도서 원본을 비롯해 박두진의 친필 글씨와 유품 등이다.이와 함께 안국선, 안막, 이봉구 등 안성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0일 다회용품 세척시설인 ‘리:워시 양평세척센터’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 한강유역환경청 수생태관리과장, 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 양평군 기관·단체장, 읍면 기관·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역 가공 농업인의 자생력 강화와 농산물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2026년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농식품 가공 컨설팅’참여업체를 모집한다.지난해에는 양평 수박을 활용한 ‘수박 하이볼’, 양평 밀을 원료로 한 ‘양평밀맥’, 단월면 쌀을 활용한 ‘단월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0일 경기도가 주관한 ‘통합돌봄도시’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다음 달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앞서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양평군만의 특화형 통합돌봄 모델을 선제적으로 구축한다는 계획이다.군은 ‘양평
[금요저널] 양평군 서종면은 지난 20일 오후 5시 서종면다목적복지회관 4층 다목적실에서 주민자치위원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오혜자 양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박명숙·이혜원 경기도의회 의원,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원, 각
[금요저널] 양평도서관은 대관 신청 절차를 전면 개편하고 도서관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서비스를 도입한다.이에 따라 이용자는 동아리실, 다목적실, 물빛극장 등 주요 시설을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게 된다.그동안 양평도서관 시설 대관은 신청서
[금요저널] 평택시는 출산 초기 산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모유 수유 환경조성을 위해 오는 3월 3일부터 유축기 대여사업을 신규 시행한다고 밝혔다.유축기는 유방 울혈이나 수유 패턴 불안정 등으로 출산 직후 직접 수유가 원활하지 않을 때 단기간 활용되는 경우가
[금요저널] 평택시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새 학기를 맞아 관내 초중학교 입학생 21명에게 입학 축하 문구용품 꾸러미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새로운 출발선에 선 아이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희망찬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기
[금요저널] 평택시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최근 건조한 기후와 강한 바람이 계속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이 급증하고 있다며 소중한 산림 자원 보호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예방 활동 참여를 당부했다.통계로 본 산불 위험, 원인은 ‘사람의 부주의’평택시에 따르면 최근 5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