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가 오는 25일 ‘2026 광명평화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올해 10회를 맞는 광명평화마라톤대회는 단순한 기록 경쟁을 넘어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일상 속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축제다.올해 대회는 달리기뿐 아니라 평화 주제 코스프레와 평화마켓, 자
[금요저널] 광명시가 대한민국 최초 평생학습도시로서 축적해 온 정책 경험과 시민참여형 평생학습 운영 노하우를 몽골에 공유했다.시는 평생교육 교사와 교육 관계자들로 구성된 몽골 방문단이 광명시 평생학습 정책과 운영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광명시평생학습원을 방문했다고 20
[금요저널]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 위센터는 20일 관내 전문상담교사와 전문상담사를 대상으로 ‘2026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 2차 슈퍼비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 대한 상담 지원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 상담 인력의 전문성을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0일 하안2동 행정복지센터 앞 주차장에서 ‘2026년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이웃 간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1동 통합돌봄단은 지난 8월 25일부터 통합돌봄 대상자와 경도 치매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기능 회복을 위해 추진한 ‘마을돌봄정원’ 사업을 20일 총 5회기의 활동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에는 통합돌봄 대상자와 경도 치매 어르신 10명이 참여했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월례 특화사업으로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 문제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균형 잡힌
[금요저널] 안양시는 20일 오전 8시 20분 안일초등학교 정문과 통학로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합동 교통 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강득구 국회의원, 지역 시·도의원, 안양만안경찰서·안양과천교육지원청·
[금요저널]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10월 17일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과 함께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인 ‘우리마을 플로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봉사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자녀를 동반
[금요저널]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KBS강태원복지재단이 주관하는 ‘어르신 실버카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관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어르신 14명에게 맞춤형 보행보조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외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취약계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17일 양주 옥정호수공원에서 개최한 ‘2026년 양주시 사회적경제 페스타’를 시민들의 참여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페스타는 사회연대경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지역 내 사회연대경제기업이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를 알리기 위
[금요저널]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10월 17일 서울 남산골한옥마을에서 다문화가족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체험 프로그램 ‘전통체험으로 잇는 한울타리’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가족이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소통과 유
[금요저널] 부천 골목상인들의 화합 축제인 ‘제2회 부천 골목상인의 날’행사가 지난 16일 오후 3시부터 송내로데오거리 중앙시계탑에서 열렸다.부천시골목상점가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골목상인 등 참석자 271명과 거리 시민 230여명이 함께해 성황을 이뤘다.지난해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부천시협의회는 19일 오후 3시경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부천시협의회 사무실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방한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서 바르게살기운동 부천시협의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산양모 이불 2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입주작가들의 창작공간을 시민에게 공개하는 ‘2026 오픈스튜디오’를 개최한다.올해 행사는 운영기간이 기존 2일에서 3일로 확대됐으며 전문예술인 교류와 시민 참여 프로그램, 작업실 자유 관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