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10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2026 반려동물 한마음 축제’를 연다.반려견 달리기 대회로 시작되는 축제는 개막식, 반려견 행동 전문가 이찬종 이삭애견훈련소 소장의 특강, 반려견 패션쇼, 견공올림픽, 명사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아시아산림협력기구, 민간기업과 협력해 영흥숲공원 에코브릿지 상부에 탄소저감숲을 조성했다.탄소저감숲은 도심의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고 영흥숲공원의 생태축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숲이다.주요 동선과 인접한 구역에 교목·아교목·관목 등이 어우러진 다층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20일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개최한 ‘2026 수원시 일자리박람회’에 2400여명이 찾았다.바이오·반도체, 제조업, 복지 등 분야의 50개 기업이 참여해 구직자를 대상으로 채용관에서 일대일 현장 면접을 했다.563명이 면접에 참여했고 22
[금요저널] 수원시 장안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20일 조원주공2단지아파트 경로당과 조원1동 병의원, 약국 등에서 ‘치매안심마을 가치 있는 동행’ 캠페인을 펼쳤다.지역 주민 2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 선별검사를 진행하고 치매 예방 수칙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안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회 수원시 기업인의 날’행사에서 기업지원 통합 상담·홍보창구를 운영했다.수원시는 기업인들이 지방세 고충과 기업 활동을 가로막는 규제 등을 한자리에서 상담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납세자보호관 △규제개혁 신고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운영하는 ‘2026년 수원시민 인권 아카데미’ 가 시민들의 호응을 얻으며 첫걸음을 뗐다.‘혐오의 시대, 어떻게 존엄하게 살 것인가?’를 주제로 하는 2026 수원시민 인권 아카데미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토크콘서트로 시작됐다.‘당사자
[금요저널] 지난 17일 수원시 평생학습관 나눔1실에서 개강한 ‘에이아이 티처 양성 과정’은 11월 28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교육 과정은 온오프라인 병행 학습으로 구성된다.온라인 강의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법을 배우고 멀티미디어 제작 실습을 하며 인공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인한 중동교역 리스크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억 무슬림의 교역 거점인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에서 ‘수원시 중동대체 수출개척단’을 운영한다.수원시는 지난 5월 중동대체 수출개척단에 참가할 중소제조기업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기업 현장의 목소리, 기업인 의견에 귀 기울이며 수원시가 기업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수원시 기업인의 날’에서 환영사를 한 이재준 시장은 “도시의 지속가능한 성장은 혁신, 기업에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2026 베트남 하노이 기계전시회’에서 관내 기업 6개사가 참여한 단체관을 운영해 수출상담 74건과 업무협약 체결 3건의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하노이 베트남전시센터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는 올해 11회째를
[금요저널] 화성특례시 동탄구 동탄5동은 주민 이용 편의를 높이고 복지 상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 1층 민원실 공간 재배치와 시설 정비를 마쳤다고 밝혔다.기존 동탄5동 행정복지센터 1층 민원실은 총무팀, 복지팀, 돌봄팀 등 3개 팀이 함께 사용해 방문 민
[금요저널] 화성특례시 만세구보건소는 지난 9월부터 운영한 치매예방교실 ‘기억청춘학교’를 10월 21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어르신과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과 인지기능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9월 2일부터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만성질환자나 다양한 약물을 복용하는 통합돌봄 대상자를 위한 특별한 복지혜택을 제공하고 있다.시는 올해 1월 ‘용인시약사회’ 와 협약을 체결하고 ‘찾아가는 방문약사 약물관리사업’을 운영 중이다.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첫선을 보인 이 사업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지역 내 모든 여성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한 사람당 14만 2000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키로 하고 이날부터 하반기분 신청을 접수한다고 21일 밝혔다.시는 그간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에게 선별적으로 지원했던 생리용품 구입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