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인공지능 기술 확산에 따른 콘텐츠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케이-콘텐츠’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2026년 케이-콘텐츠 인재양성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예산 총 430억 원을 투입해 기술 융합
[금요저널] ‘정부24’에서 2025년 귀속 연말정산에 필요한 주민등록등본 등 5종의 증명서를 평소보다 더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행정안전부는 2025년 귀속 연말정산 서비스 일정에 맞춰 1월 12일부터 1월 30일까지 ‘연말정산용 제증명 발급서비스’ 전용창구를
[금요저널] 관세청은 1월 9일 서울세관에서 이명구 관세청장 주재로 주요 수출입 기업 및 관련 협회가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경영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자발적인 성실신고를 지원하기 위한 「관세 안심 플랜」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일시・장소 : ’26.1.9. 14: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가축분뇨의 재생에너지 전환을 촉진하여 재생에너지 수요 확대 대응과 축산악취 등 축산 환경 부하 해소 등을 위해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가축분뇨는 바이오에너지 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크지만, 그동안에는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오는 1월 12일부터 2026년도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시작한다.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은 지난 2020년부터 전국 시‧군‧구 보건소 주관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신체적‧사회경제적으로 의료접근성이 낮은 노인 및 노숙인 등에게 결핵검진
[금요저널] 우리나라 최서북단 섬, 서해 5도 주민들에게 매월 지급되고 있는 정주생활지원금이 올해부터는 최대 20만 원으로 인상된다.행정안전부는 서해 5도에 10년 이상 장기 거주하고 있는 분들의 특별한 희생을 고려해 월 18만 원씩 지원했던 정주생활지원금을 2만 원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024년 재난·안전 통계를 기준으로, 2025년 시·도 및 시·군·구별 지역안전지수를 공표했다.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지역별 안전수준과 안전의식을 객관적으로 진단·분석한 지표로, 지방정부가 안전에 관심을 가지고 취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 상’ 2026년 1월 수상자로 ㈜LG에너지솔루션 윤성수 상무와 ㈜세화이에스 박영구 대표를 선정했다.‘대한민국 엔지니어 상*’은 산업의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공학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금요저널] 안성시는 12일 안성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최초인증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시는 지난 2025년 12월 10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번 제막식은 그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아동친화도시로서의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체계적인 계약심사 운영을 통해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예산 절감 실적을 거뒀다고 12일 밝혔다.시는 2025년 총 320건의 공사·용역·물품 계약을 심사한 결과, 전체 요청 금액의 2.2%에 해당하는 54억 원의 예산을
[금요저널] '갑질'이라는 단어는 더 이상 낯설지 않다.정치권과 공공기관, 그리고 일상 곳곳에서 반복되는 갑질 논란은 시민들에게 분노보다 깊은 피로감과 허탈함을 남긴다.문제의 당사자는 매번 다르지만, 유사한 장면이 끊임없이 되풀이된다는 점에서 우리는 결국 같은 질문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을 희망하는 청년층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기존 청년농업인의 현장 적응을 돕기 위해 ‘청년농업인 안성맞춤 현장교육’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청년농업인의 영농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 기반 진로 탐색과 영농 동기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1월 12일부터 2월 11일까지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제7기 도시농업관리사 양성과정’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2월 24일부터 7월 28일까지 농업기술센터와 안성맞춤랜드 공공텃밭 등에서 총 22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도시
[금요저널] 평택의 새로운 문화 중심지로 자리 잡은 평택아트센터가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 〈Concerto Paradiso〉을 2월 13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영화음악과 오페라 음악을 오케스트라 편성으로 재해석한 무대로, 겨울의 끝자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