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가 시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건강도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보건복지부·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함께 ‘2026년 건강도시 스탬프투어’를 본격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올해 2월 12일 자로 제정된 파주시 건강도시 기본 조례를 바탕으로 파주시가 ‘시민중심 건강
[금요저널] 파주시가 지역 경쟁력 강화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 유치 타당성 조사 용역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파주시는 지난 28일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 대학 등 유치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역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 및 이용자 권익 보호 강화를 위해 6월 30일까지 현장 확인을 실시한다.이번 현장 확인은 2026년 4월 21일 등록 기준 관내 7개 서비스 제공기관 46개소 이용자 770명을 대상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깊이 있는 독서 경험과 문학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6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상주작가 사업 프로그램 ‘시인과 만나는 시집 한 권 읽기’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유병록 시인의 시집 우리는 멸종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5동 실버경찰대가 지역 주민들을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지원 근무에 참여하며 따뜻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최근 유가 상승으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6동은 5월 말 초롱꽃공원 맨발길 및 세족장 보완사업을 완료했다.초롱꽃공원은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휴식과 건강 증진을 도모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맨발걷기 산책로는 건강을 중시하는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금요저널] 파주시는 6월 1일부터 25일까지 파주시민을 대상으로 ‘6월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개최한다.매년 6월 9일은 구강보건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구강보건의 날로 ‘6월 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
[금요저널] 파주시가 맞벌이 가정 등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보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시립자이시그니처어린이집에서 ‘언제나 어린이집’ 운영을 시작한다.‘언제나 어린이집’은 보호자의 야간 근무·출장·질병·경조사 등 갑작스러운 사유로 아이를 돌보기 어려
[금요저널] 군포시송부종합사회복지관이 2026년 평생학습 특화사업 어르신 인생학교, 다시 꽃피는 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해당 특화사업은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14일까지 모집된 군포시 거주만 60세 이상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영화와 독서를 통해 노년기의 삶을
[금요저널] 군포시중앙도서관이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문학으로 잇다 프로그램을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해당 프로그램은 중앙도서관 문학상주작가인 오은희 작가가 주도하며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문학을 친숙하게 접하게 해 직접 창작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2026 K-관광 로드쇼 in 항저우’를 개최했다.이번 로드쇼의 슬로건은 ‘한국의 낮과 밤’ 으로 24시간 잠들지 않는 한국의 매력을 집중 조명했다.항저우는 알리바바 등 대형 I
[금요저널] 소방청은 국민주권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황금시간 확보를 위한 신속한 재난 대응 체계 구축과 첨단 과학 소방으로의 도약, 화재 피해 저감으로 하는 주요 핵심성과 및 향후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소방청은 위험에 처한 국민의 부름에 더욱 신속하게 응답할 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행정과 기업, 의료기관, 현장 전문가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고양형 치유농업’을 통해 시민 삶의 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단순한 농사 체험을 넘어 의료기관과의 과학적 실증과 민관협력을 결합한 정책으로 제도 구축과 현장 확산, 의료 연계를 아우르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오는 6월 15일 ‘2026년 상반기 고양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시민 행복을 위해 적극행정을 펼친 우수공무원을 선발한다고 29일 밝혔다.고양시 각 부서에서 적극행정 사례 25건을 제출했고 30명의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예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