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가 지난 17일 광명시민체육관 잔디광장에서 열린 시 개청 45주년 광명 시민의 날 기념 시민화합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시민이 함께 웃는 광명’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19개 동 2천여명의 시민이 함께 뛰고 응원하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
[금요저널] 광명시가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가족 간 유대감 형성에 힘을 보탰다.시는 지난 17일 광명시 도덕산 캠핑장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장애인·다문화가정 등 총 20가구를 대상으로 ‘광명 제일 가족캠핑’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명상공회의소 광명미래경영인위원회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광명미래경영인위원회 회원사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지역경제를 이끌어갈 젊은 기업인들과 경
안산시가 대규모 공공주택지구 개발을 통해 도시 공간을 확장하고 인구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한다. 17일 시에 따르면 안산장상·안산신길2·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조성이 본격화되면서 총 3만5천198가구, 계획인구 8만4천94명을
경기도는 지난 17일 경기대학교 텔레컨벤션센터에서 ‘제9회 경기도민의 날 기념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를 개최했다. 경기도민의 날(10월 18일)을 맞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주민자치 문화축제의 장으로 마련된 행사에는 도내 시군별 주민자치회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역내 보호대상아동을 위한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시는 17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의 경기에 보호대상아동과 보호자 등 108명을 초청한 ’우리들의 특별한 킥오프‘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는 용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후원하고 한세I T가 주최한 도심형 자전거 대회 ‘제27회 KING OF TRACK 고양특례시장배’ 가 10월 17일 장항동 1809번지 일원 도로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올해로 27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고양시 개최 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백석2동은 10월 17일 알미공원에서 주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17회 알미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로 17회를 맞은 알미축제는 마을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주민들이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체험, 먹거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10월 17일 일산호수공원 한울광장에서 ‘제13회 고양시민과 함께하는 호국보훈문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양시재향군인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을 수호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시민과 함께 호국보훈의 가치를 되새기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전동은 10월 17일 한국항공대학교 대운동장에서 ‘2026년 화전동 캠퍼스 마을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화전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마련됐다.민경선 고양특례시장, 허희영 한국항공대학교 총장 등 주요 내빈을 비롯해 주민 400여명이
[금요저널]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10월 17일 화정역문화광장과 화정중앙공원에서 열린 ‘2026 고양특례시 청소년어울림마당 아트樂'을 찾아 청소년들과 소통하며 꿈과 열정을 응원했다.민 시장은 “오늘은 청소년 여러분이 주인공인 날”이라며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
[금요저널] 남양주시의회는 17일 조안면에 위치한 정약용 유적지에서 열린 ‘제40회 다산정약용문화제 개막행사’에 참석해 다산 정약용 선생의 얼과 업적을 기렸다. 올해로 40회를 맞는 정약용문화제는 ‘시대를 설계한 정약용, 오늘을 혁신하다’라는 주제로 17일부터 18일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7일 시청 하늘광장에서 열린 반려동물 문화축제 ‘2026 용인시와 행복하개’행사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반려가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이 시장은 개회식에서 “용인특례시 인구가 111만명을 넘어섰고 45만 가구 이
[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17일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제41회 성남시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에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응원했다.1300여명이 함께한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은 각 코트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빠르게 오가는 셔틀콕을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