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가 지난 9일 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및 희망보듬이 등 복지사각지대발굴단 130여 명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복지소통꿈연구소 김헌 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디지털시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금요저널] 의정부공업고등학교는 10일, 고용노동부 지원 '미래유망분야 고졸인재 양성사업'참여를 공식 선언하고, 2026년 한국모빌리티고등학교 전환에 발맞춰 미래 모빌리티 및 첨단 산업 분야 기술 인재 양성 중심으로 교육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겠다고 밝혔다.의정부공고가
[금요저널] 안성시는 10일, 안성상공회의소와 안성평택세무사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고향사랑기부 릴레이’의 첫 번째 기부자로 장양기 세무그룹 송정 대표세무사가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릴레이는 지역 경제와 세정 전문가들이 힘을 모아 시민과 기업에 고향사랑기부제의 가치를
[금요저널] 안성시는 한경국립대학교 및 한경국립대 공공의대 범도민추진위원회와 공동으로 지난 10일, 한경대 산학협력관 시청각실에서 「한경국립대 공공의대 유치를 위한 시민 대통합 대회」를 개최했다.지역 주민, 청년·대학생 등 시민 13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인
[금요저널] 안성시는 매월 2일, 7일 열리는 금산로터리 ‘안성오일장’의 보행안전과 교통 혼잡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노점 구획 정비와 단속 강화 등 종합 개선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금산로터리 일대에는 약 30개의 노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장날이면 물건 하차
[금요저널] 안성시는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청렴달력을 제작해 전 직원에게 배포했다.시가 제작한 청렴달력은 2013년부터 매년 제작‧배포해 온 시의 대표적인 청렴 시책으로, 내년에는 선거철, 인사철 등 부패가 발생하기 쉬운 시기를 중심으로 청탁금지법, 이해
[금요저널] 안성시는 12월 10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획득했다.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을 기반으로 아동의 생존권·보호권·발달권·참여권이 고르게 보장되는 도시를 말한다.이는 만 18세 미만의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금요저널] 안성시의 지역 단체들이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전했다.안성지역 건축사회는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회비로 300만 원을 기탁했다.안성지역 건축사회는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불우이웃 성금과 코로나19 성금을 전달하는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5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로 총 6만1650건, 97억 4천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이는 전년도 대비 2억 5천2백만 원, 2.7% 증가한 수치로 2024년 5만9215대에서 2025년 6만1650대로 안성시에 신고·등록한 자동차의 소유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4년 10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도입한 이후, 정기분 지방세 징수율이 크게 향상되고 시민 편의가 대폭 개선되는 효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시는 2024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를 시작으로 모바일 전자고지를 본격 적용했으며, 2025년에는
[금요저널] 안성시와 중앙대학교가 지역 식품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양 기관은 지난 9일 「안성 식품산업 상생혁신 협력 포럼」을 공동 개최하고, 산·학·관 협력 기반의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이
[금요저널] 연말을 맞은 안성시 하수도과 사무실에 특별한 불빛이 켜졌다.사무실 창가에 자리잡은 ‘청렴트리’다.‘청렴트리’는 하수도과의 한 해 성과를 기념하고, 자칫 들뜨기 쉬운 연말 분위기 속에서도 업무기강을 확립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기획됐다.안성시 하수도과는 202
[금요저널] 미양면은 2026년부터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회’로 전환됨에 따라, 주민자치회 위원 신청자를 대상으로 하는 ‘주민자치회 기본교육’을 12월 5일부터 1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기본교육은 주민자치회 위원이 되기 위해 반드시
[금요저널] 안성시 미양면은 지난 10일, 마을별 제설단장을 대상으로 설해 대비 간담회를 실시하였다.이번 간담회는 기습적인 폭설 등 이상 기후에 적극적인 대응으로 마을 주민과 방문객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 마을별 제설 구간 및 임무를 사전에 점검하고자 마을별 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