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평군자원봉사센터는 10월 15일 양평군 지평면에 위치한 미리내 힐빙클럽에서 관내 자원봉사단체장 및 임원 3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자원봉사 리더십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지역 사회 곳곳에서 솔선수범하는 자원봉사 리더들이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금요저널] 과천시의회는 지난 10월 13일 오후 의회 북카페에서 과천시 어린이집 연합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보육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황선희 의장을 비롯한 과천시의회 의원 전원과 정계환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과천지회장 및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31일 양주 옥정호수공원 일대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2026년 양주시 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양주시 사회복지박람회는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행사로 시민들에게 지역 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알리고 복지에 대한
[금요저널] 상우고등학교는 지난 10월 14일 의정부경전철 회룡역 2층 힐링컬쳐스테이지 H에서 ‘시즌2 퇴근길 문화정거장 - 상우고 학생자치회 미술전시회 및 버스킹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문화예술 역량 강화 및 자아실현, 일상 공간의 문화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13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양주시 자율방재단원 52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재난 발생 시 일시대피자와 이재민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호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자율방재단의 전문성과
[금요저널] 성남시가 환경보호와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이에스지 협업에 참여하는 기업·기관·단체가 18곳으로 확대됐다.시는 10월 15일 오후 3시 시청 5층 환경보건국장실에서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동부환경본부와 ‘ESG 환경분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
[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15일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열린‘제74주년 향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나라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재향군인회 회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1952년 6·25전쟁 중 피란수도 부산에서 결성된 재향군인회는 전쟁이 끝난 뒤에도 전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배준서 의원이 장기간 사용되지 않은 권선2중학교 예정부지를 임시 공영주차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수원시와 수원교육지원청 간 협의를 이끌어냈다.배 의원은 15일 수원시 및 수원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권선2중학교 예정부지의 활용방안을 논의하고 향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민선9기 9대 핵심공약 중 하나인 우주항공산업 육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시는 ‘화성이 화성으로’를 슬로건으로 반도체·모빌리티·인공지능·통신·첨단제조 등 기존 산업경쟁력을 우주항공 분야로 확장해 새로운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구상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15일 안곡서원에서 열린 ‘제1회 안곡서원 문화제’ 가 시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안곡서원이 주최·주관한 이번 문화제는 ‘예로 잇고 풍류로 하나 되다’를 주제로 전통 제향과 다양한 공연·체험을 통해 선현의 정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지난 14일 동탄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 수립을 위한 ‘2026 화성특례시 시민배심원 1차 회의’를 개최했다.시민배심원제는 시민이 공약실천계획 수립 과정에 직접 참여해 공약의 실현 가능성과 적정성을 검토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금요저널] 광주시의회 최서윤 부의장이 지난 9월 30일 국민의힘 경기도당 대변인으로 임명됐다.지난 8월 경기도당 부위원장에 임명된 데 이어 대변인직까지 맡게 되면서 경기도 주요 현안과 지역 민심을 연결하는 당내 소통 역할을 확대하게 됐다.최 부의장은 이날 국민의힘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행정교육위원회 소속 김선임 의원은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성남시정연구원의 부정확한 자료 제출과 불투명한 회계 처리, 주먹구구식 기관 운영 실태를 조목조목 지적하며 강도 높은 쇄신과 감사를 촉구했다.성남시정연구원은 인력운영비가 타 연구원
[금요저널] 민락중학교는 10월 14일 점심시간에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생자치회 주관 언어폭력 예방교육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언어폭력 예방교육 주간의 집중 행사로 학생들이 일상 속 언어습관을 돌아보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언어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