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가 3월 3일부터 전국 최초로 의료기관 내 아이누리 돌봄센터 운영을 시작했다.‘아이누리 돌봄센터 대야점’은 중앙산부인과의원 4층에 설치됐으며 시가 공간을 조성하고 로데오행복마을 사회적협동조합이 위탁 운영을 맡아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이번 사업의
[금요저널] 광명시가 4일부터 청소년의 건강권과 인권 보장을 위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신청을 받는다.지원 대상은 광명시에 주민등록을 둔 11세부터 18세까지 여성청소년이며 등록외국인과 국내거소신고자도 포함한다.지원금은 1인당 월 1만 4천 원, 연 최
[금요저널] 광명시가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음식물 감량기 설치비를 지원한다.시는 가정 내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고 처리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2026년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설치 지원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 사
[금요저널] 광명동의 한 고시원에 거주하는 66세 A씨는 일정한 소득 없이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며 끼니를 거르는 날이 잦았다.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 ‘그냥드림’코너를 방문해 식료품을 지원받은 뒤, 현장 상담과 사례관리사의 가정 방문이 이어졌고 한국토지주택공사 주거취약계
[금요저널] 시흥시가 행정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 통합플랫폼 ‘시흥지니’를 본격 도입한다.이번 도입은 직원들의 단순 반복 업무를 줄이고 정책 기획 분석 등 고부가가치 업무와 시민 서비스에 더 집중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민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확대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3월부터 6월까지 참여형 걷기 프로그램 ‘역이 어때? 함께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시민 접근성이 큰 지하철역을 출발점으로 걷기 지도자의 안내에 따라 인근 걷
[금요저널] 시흥시는 생활 속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종이팩 교환 사업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올해부터 폐건전지 교환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가정에서 쉽게 배출되는 재활용 가능 자원을 별도로 수거해 고품질 자원으로 재활용하고 시민 참여에 대한 보상 체계를
[금요저널] 시흥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공공형 민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이용지원’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이에 따라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 환경을 구축하고 업무 효율성과 보안성을 한층 강화한다.공공형 민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이용지원은 행정 공공기관의
[금요저널] 해양레저산업 육성과 해양레저 저변 확대를 위해 해양수산부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는 ‘2026년 경기국제보트쇼’가 3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가운데 시흥시가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한다.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한 경기국제보트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3월 3일 장현동 665-1번지 일원에서 ‘2026년 정월대보름 한마당’을 성황리에 마쳤다.시흥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이웃과 정을 나
[금요저널] 시흥시가 장애인의 보편적 학습권 보장과 전문적인 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 전문 강사 및 활동가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4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시는 2024년부터 장애인 평생학습 저변 확대를 목표로 매년 전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3월 3일 시청 늠내홀에서 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기본사회 정책의 이해와 실행 전략’에 관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기본사회’에 대한 공직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
[금요저널] 시흥시 매화동은 지난 2월 28일 매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매화동 관계단체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매화동 체육회가 주관했으며 매화동 10개 관계단체장과 단체원, 내외빈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행
[금요저널] 시흥시가 매년 운영하는 도시농업공원 ‘시민행복텃밭’참여 신청이 연휴 기간에도 높은 관심 속에 지난 3월 1일 마감됐다.도심에서 친환경 유기농 채소를 직접 재배하며 이웃과 소통하고 정서적 여가 활동을 통해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민들의 참여 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