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1일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오산시 여성안전 T/F 운영 회의’를 시청 다목적실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오산시 여성안전 T/F는 2022년 성평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부서별 여성 안전 증진사업의 통합적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1동 통장협의회는 직접 재배·수확한 고구마 판매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100만원을 지난 11일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통장협의회가 주민들과 함께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한 취지에서
[금요저널] 오산시 세마동은 지난 11일 세마동 콩마당에서 콩물 500ml· 40개를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함에 따라 이와 관련한 기탁식을 가졌다.이날 기탁식에는 유미정 동장과 홍왕표 대표를 비롯해 업체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후원은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영양가 있
[금요저널]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은 수원축산농협으로부터 따뜻한 마음이 담긴 김장김치를 전달받아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수원축산농협은 지난 10일 수원시 곡반정동 본점 청사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직접 담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착한가게’인증스티커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의 후원금이나 물품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지역 나눔 실천업체를 의미한다.이번 전달식에
[금요저널] 연천군은 연천군 고향사랑기부 대표 답례품인 ‘영희네 고추장’이 최근 전통 장류 제조 분야에서 명인으로 공식 인정받음으로써, 연천군 답례품의 품질과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고 밝혔다.‘영희네 고추장’의 대표 정영희 씨는 전통 고추장 제조 분야에서 오랜 기간 장
[금요저널] 연천군드림스타트와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청소년문화의집이 협력해 추진한 멘토·멘티 주말 영화 감상 체험활동이 지난 9일 동두천 CGV에서 열리며 청소년들의 정서적 성장과 사회성 향상에 기여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멘티 8명, 멘토 7명, 인솔자 3명 등 총 1
[금요저널]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은 지난 8일 서울시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에서 실시한 3개 기관 청소년운영위원회 연합 워크숍에 참가했으며 행사가 성황리 종료됐다고 밝혔다.이번 연합 워크숍에는 △연천군청소년수련관 ‘DAY STAR’ △월곡청소년센터 ‘청월’ △공릉청소년문
[금요저널] 연천교육지원청과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이 협력해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지역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와 주말, 방학을 활용해 집중 운영됐다.특히 단순 체험이 아닌 단계별 맞춤 교육으로 글로벌 역량과 다문화 이해를 키우는
[금요저널]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1월 17일부터 12월 12일까지 연천수레울아트홀 로비에서 제3회 ‘연천군시설관리공단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연천 자랑’그리기 대회 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지난 10월 진행된 그리기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어린이들의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체외진단의료기기의 최신 기술개발 동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체외진단의료기기 역량 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11월12일 서울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체외진단의료기기 분야의 ▲인공지능 활용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대설, 한파 등 겨울철 재해로 인한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2025년 겨울철 농업재해대책’을 발표하고, 피해 예방·경감 및 복구지원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 겨울철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과 대체로 비슷할 것으로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불법자동차 근절을 위해, 11월 17일부터 한 달간 행정안전부, 경찰청,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불법자동차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올해 상반기 단속에서는 총 22.9만여 건이 적발되어 전년 동기 대비 33.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1월 12일부터 11월 14일까지 3일간 서울 엘타워에서 「2025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위크-바이오헬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복지부와 보산진은 국내 기업이 글로벌 신약 개발 경험과 자본은 부족한 반면, 국가마다 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