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8일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무한상상 캠퍼스 투어’하반기 프로그램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무한상상 캠퍼스 투어’는 대학 재학생과 함께 캠퍼스를 탐방하며 대학 생활을 간접 체험하고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8일 와부공설운동장에서 ‘제1회 와부 어린이 풋살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와부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신체 발달과 협동심, 도전 정신을 키우고 가족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5일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복지일자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장애인복지일자리 워라밸’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장애인 근로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실현하고 문화체험을 통해 심리적 회복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
[금요저널] 이날 대회는 하남시청과 미사호수공원 두 지점에서 각각 출발해 미사한강모랫길, 위례강변길 등을 잇는 코스를 따라 진행됐다.참가자들은 걷는 동안 당정섬, 나무고아원 등 하남의 대표적인 풍경을 감상하며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주최·주관 기관인 하남시체육회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7일 와부읍 우림루미아트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0박스를 남부희망케어센터에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후원품은 입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됐으며 도움이 절실한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7일 자립준비청년과 15세 이상 자립지원대상아동을 대상으로 뮤지컬 ‘미세스다웃파이어’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공연예술 체험 기회가 적은 청년들에게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 연말을 맞아 정서적 위로와 활력을 전하기 위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6일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주간보호센터가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진행한 가족 체험프로그램 ‘가족이 함께하는 가을 나들이, 마음이 쉬어가는 시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중증장애인과 가족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전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6일 금곡역 광장에서 열린 ‘구세군 남양주교회 사랑의 짜장차’행사에 남양주시민축구단이 참여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눴다고 10일 밝혔다.‘사랑의 짜장차’는 구세군 남양주교회에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짜장면을 무료로 제공하는 봉사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0일 퇴계원읍사무소에서 퇴계원고등학교 총동문회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김치와 누룽지를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동절기를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총동문회는 지역사회보
[금요저널] 양주시는 11월 10일 관내 지역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관내 상점가 6개소를 신규 지정하거나 구역을 확대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추가 지정된 상점가는 △신규로 지정된 덕정골목형상점가, 옥정메인타워상점가, 옥정폴리플라자5차상점가 3곳과 △기존 상점가 구
[금요저널] 김포시가 연세대와 손잡고 전국 규모 로봇 경진대회를 개최, 인공지능 및 소프트웨어 분야 교육의 신흥강자로 입지를 굳혔다.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AI 시대형 융합 역량과 창의적 문제해결 경험을 강조하는 대회에서 창의성과 잠재력을 다양하게 발휘했고 경진대회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채명기 환경안전위원장은 10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찾아가는 수원 기후마법학교 시연회’에 참석해 신규 제작된 이동환경교실 수소전기버스와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점검했다.이날 시연회에는 환경안전위원회 채명기 위원장과 이대선 부위원장, 김경례,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1월 7일 남아프리카공화국 폴로콰네에서 열리는 G20 보건장관회의 및 재무보건합동 장관회의에 이형훈 제2차관을 수석대표로 우리나라 정부대표단이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올해 의장국인 남아프리카공화국 주최로 개최되어 G20 회원국 및 초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11월 11일 건축공간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손해보험협회와 함께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제9회 보행안전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보행안전 국제세미나’는 보행자가 우선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국내·외 전문가가 함께 모여 보행안전 선진정책을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