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1일 자립준비청년 멘토단 ‘동행지기’ 가 한국고용복지센터 남양주점과 ‘청년도전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복지시설·그룹홈 등에서 생활하다 보호가 종료된 청년들로 사회 진입 과정에서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오는 8월 16일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에서 여름방학 특집 ‘여름밤 가족 음악회 – 케이팝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도서관의 음악 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레이블석영’에 선정된 청년 뮤지션인 밴드 ‘더 로프트’ 와 싱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7일 시청 목민방에서 남양주시일시청소년쉼터 운영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소년쉼터 아웃리치 등 운영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의 관심과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해 자긍심을 높이며 운영 환경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위기에 처한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을 오는 27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만 9세부터 24세 이하의 중위소득 100% 이하의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청소년은 △
[금요저널] 구리시의회는 권봉수 의원이 12일 제351회 임시회에서 발의한 ‘구리도시공사 운영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 개정 조례안은 지난 제350회 구리시의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간에 지적되었던 구리도시공사의 랜드마크 타워 건립사
[금요저널] 구리시는 구리한강시민공원에 있는 ‘청년희망 푸드트럭 존’에서 푸드트럭 영업에 참여할 청년을 오는 22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이번 추가 모집은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구리시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 협의해 푸드트레일러를 추가 확보함에 따라 진행하게 됐다.
[금요저널] 구리시는 8월 12일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2차 검정고시 시험에 응시한 구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이용 청소년들 100여명의 합격을 위한 지원에 총력을 기울였다. 구리시청소년재단 구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지원 활동에서는 먼저 시험 당일인 12일
[금요저널] 대한민국 최고의 부모교육 전문가로 평가받는 조선미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부교수가 12일 하남시를 찾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천적인 양육 해법을 시민들과 나눴다. 하남시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에서 ‘
[금요저널] 하남시는 오는 8월 18일부터 하남 미사북측지구에서 잠실역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광역버스 9302-1번 노선을 신설해 운행한다고 밝혔다. 9302-1번은 기존 9302번 노선의 일부 구간을 분리해 만든 것으로 BRT차고지-미사역-구산성당-올림픽대로-
[금요저널] 공도읍에서는 지난 11일 공도읍 새마을지도자회·부녀회, 공도읍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명이 모인가운데, 공도읍 일원에서 ‘청렴줍깅’행사 및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생활 속 청렴 실천과 환경보호, 그리고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금요저널] 안성시 서운면 행정복지센터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사업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본격 운영 중이다. 이번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장애인 등 방문 신청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담당 공무원이 직접 해당 가
[금요저널] 안성시 남부농업기술상담소는 오는 8월 22일 안성시 남부권역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마늘·양파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지역특화작목 육성을 위해 마늘·양파의 고품질 생산을 돕고 농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8월 22일 오후에
[금요저널] 안성시치매안심센터는 제18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오는 9월 15일 개최되는 ‘2025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 참여자를 모집한다. 매년 9월 21일은 ‘치매극복의 날’로 2011년 제정된‘치매관리법’에 따라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를 극복
[금요저널]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8일 위기가정 아동 생일찾기 프로젝트 ‘축하해’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가족 해체 등 다양한 위기 속에 놓인 아동들이 생일만큼은 소외되지 않고 사랑받는 존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