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소규모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분뇨 수거운반비를 지원한다. 지원 단가는 톤당 9천 원으로 축산농가 1곳당 최대 1천만원이 지원된다. 이번 가축분뇨 수거운반비 지원은 축산농가에서 발생한 가축분뇨가 상수원과 하천으로 유입되어 수질오염을 유발하는 것을
[금요저널] 기본소득 지방정부협의회가 ‘기본사회 지방정부협의회’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출범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협의회는 지난 10월 열린 정기회의에서 명칭 변경안을 의결하고 2025년부터 변경된 이름을 사용하기로 정했다. 이는 기본소득뿐만 아니라
[금요저널] 파주시 한울도서관은 오는 16일 ‘이상하고 아름다운 나의 엔잡 일지’의 저자 서메리 작가를 초청해 ‘평범한 직장인은 어떻게 ‘프로엔잡러’ 가 되었을까?‘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직장인이 자유 계약자로 전환해 다양한 직업을 동시에 수행
[금요저널] 파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한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1월 6일부터 10일까지 명절 성수 식품의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에 선물용 및 제수용으로 소비가 증가하는 떡, 만두, 한과,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하는 업체와 제
[금요저널] 파주시가 조직 개편을 통해 전국 최초로 기본사회팀을 신설했다. 시민 누구나 기본적인 삶을 누릴 수 있는 ‘파주형 기본사회 실현’을 위해서다. ‘기본사회’란 기존의 선별적 복지의 한계를 뛰어넘어 모든 시민에게 최소한의 삶이 아닌 기본적인 삶이, 마땅히 누려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역 내 교육환경 개선과 학교 프로그램 협력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교육감으로부터 ‘교육협력사업 유공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은 교육협력사업 활성화에 공헌한 기관을 선정해 매년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파주시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독감 유행주의보가 발령되고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이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와 고령자 등 고위험군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독감을 비롯해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 노로바이러스 등
[금요저널] 파주시는 관내 청년 구직자에게 면접용 정장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청년드림옷장’ 사업을 1월 6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파주시 ‘청년드림옷장’은 청년 구직자의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0년 4월부터 실시해 온 사업으로 청년들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매
[금요저널] 비무장지대 내 유일한 학교인 파주시 대성동초등학교의 제56회 졸업식이 지난 3일 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졸업한 학생은 강하늘, 성유찬, 신지은, 이유찬 학생 등 모두 4명이다. 졸업식에는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 육군 등 군 관계자와 교육청 관계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3일 파주생태교육원에서 ‘122회 공릉천 친구들과 함께하는 이동시장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동시장실’은 지역의 곳곳을 찾아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의 문제를 고민하며 현장에서 시민들과 직접 토론하고 해결 방안을 찾는 파주시의 대표적인
[금요저널] 수원시가 ‘공인날인기록관리시스템’ 대상을 새해부터 구청장·사업소장 직인까지 확대했다. 수원시는 2021년 12월 ‘공인날인기록관리시스템’을 도입해 분야별 확인서·증명서 등의 수원시장 직인의 날인 절차를 전자화했고 날인 기록을 전산화해 관리하고 있다. 수원
[금요저널] 수원시가 데이터 기반 행정을 활성화하기 위해 ‘수원시 데이터 포털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 1월 2일 정식서비스를 개시한 수원시 데이터포털은 기존 ‘수원시 빅데이터 포털’의 기능과 ‘통계로 보는 수원’을 일원화하고 디자인을 개선한 것이다. △실시간 수원
[금요저널] 수원시가 ‘2025년 수원시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에 참여할 비영리 법인·단체를 1월 8일부터 2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공모 분야는 양성평등 참여 확대·문화 확산·촉진, 여성인권 보호·복지증진 등 다양한 양성평등 사업이다. 양성평등 참여를 확대하고 문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2025년 1월 6일부터 2월 3일까지 지역의 고유하고 독창적인 문화예술 콘텐츠를 발굴하고 한·중·일 3국의 협력을 강화할 ‘2026년 동아시아문화도시’를 공모한다. 한·중·일 3국은 ‘제4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 합의에 따라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