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 딸기 시험포에서 재배한 딸기 2품종 20kg을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시는 2022년부터 딸기 시험포장을 운영하며 사계성 딸기 ‘고슬’ 품종을 포함한 다양한 품종의 적응 실험을 진행하고
[금요저널]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관내 교육봉사단체 꿈을 키우는 마중물과 여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여성용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품은 여성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준비됐으며 관내 도움이 필요한 여성 청소년과 성인들
[금요저널] 양주시가 인구 30만을 앞두고 회천·옥정신도시 등 급격한 인구 증가에 따른 주거환경개선 및 수질향상을 위해 하수도 인프라 확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양주시 지역내 하수도 기반시설은 옥정, 남방, 신천 등 11개소의 공공하수처리시설에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26일 불현동 소재 ‘꿈을 키우는 어린이집’ 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전했다. 어린이집에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어린이집 관계자와 학부모들이 생활용품과 성금을 모아 당일 오전 10시 30분 성영임
[금요저널] 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는 고양시 관내 아동·청소년 관련 지역사회 자원현황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고양시 지역사회 자원현황집'을 발간하고 이를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유관기관 등 총 260곳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고양시 지역사회 자원현황집'은 20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4일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200명을 대상으로‘매직 크리스마스 콘서트’ 공연 관람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소외되기 쉬운 드림스타트 아동과 그 가족에게 특별한 크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아동의 비만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발달을 돕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건강한 돌봄놀이터' 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각 기관에 발송된 안내문을 확인하고 2025년 1월 10일까
[금요저널] 동두천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4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평가 결과, 개선도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우수단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3천 8백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은 전국 지자체 재정 현황과 성과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6일 고양시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양시 장애인복지위원회는 고양시장, 장애인 당사자, 대학교수, 장애인 전문가, 장애인 단체장, 장애인 시설 종사자 등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위원회는 장애인복지 시책 수립,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공립박물관 자료로 쓰일 유물 총 40점에 대한 구입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지난 9월부터 유물 공개 구입을 진행해왔다. 이번에 구입한 유물은 역사적으로 소장 가치가 높은 임진왜란 및 벽제관 관련 유물들로 총 40점이다. 이번 유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26일 관내 우수중소기업 11개사에 대해 인증서 및 현판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8월 12일부터 30일까지 공모를 거쳐 1차 서류 심사와 2차 현지 조사, 그리고 고양시 기업지원심의위원회 심의 및 의결을 통해 이들 기업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6일 소노캄 고양에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고양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홍보하고 올해 추진된 기관별 사업 진행 현황과 2025년 고양시 교육발전특구 사업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이정화 고양시 제2부시장의 주재 하에 12명의 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해 스마트도시의 미래 전략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고양시 스마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난 26일 직소민원 정례화 7차 면담으로 대자동 마을버스업체 여산교통을 찾아 마을버스 운수종사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고양시 마을버스 운수업계는 지속적인 인력난과 경영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마을버스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