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포천시는 오는 17일 ‘2025 포천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의 특별 프로그램인 가든패션쇼 ‘자연과 함께 걷다’를 개최한다. 가든패션쇼는 오후 2시와 4시 두 차례에 걸쳐 메인무대에서 진행한다. 전문 모델들이 한탄강의 현무암 주상절리 협곡을 배경으로 무대를
[금요저널] 사단법인 경기광주식생활교육협회는 ‘제13기 식생활교육지도사 양성 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12일부터 6월 9일까지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이번 양성 과정은 시민의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지원하고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하며 교육은 6월 10일부터
[금요저널] 광주시가족센터는 지난 9일 더와이즈헬스케어의원과 함께 사회복지사와 아이돌보미의 건강 증진 및 안정적인 복지·돌봄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광주시가족센터 소속 종사자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지원하고 복지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13일 시청 순암홀에서 ‘2025년 상반기 광주시 건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건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 건축과장 및 담당 팀장, 광주지역 건축사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금요저널] 광주시는 14일 코나아이㈜, 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와 함께 ‘광주시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한 광주사랑카드 플랫폼 기부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방세환 광주시장과 코나아이㈜ 변동훈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
[금요저널] 광주시 곤지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성년의 날을 맞아 지역 내 스무 살을 맞은 취약계층 청년들을 위한 ‘빛나는 스무 살’ 특화사업을 진행하며 따뜻한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사업은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을 응원
[금요저널] 연천군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YES오케스트라가 오는 5월 24일 오후 4시, 전곡선사박물관 야외공연장에서 ‘연천의 선율, 시간을 잇다’를 주제로 무대를 선보인다. 이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2025년 꿈의 오케스트라 ‘꿈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12일과 13일 본관 2층 상황실에서 2025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고 밝혔다. 연천군은 연 2회 상·하반기에 정기적으로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추진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이번
[금요저널] 연천군 군남면 이장단은 지난 9일 군남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이장회의에서 ‘반부패 청렴 서약’을 실시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 행정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군남면 이장 전원은 지역 주민의 대표로서 청렴한 자세로 직무를 수행
[금요저널]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소속 청소년 10명이 ‘2025년 제1회 검정고시’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시험에는 초등학교 과정 1명, 중학교 과정 1명, 고등학교 과정 8명 등 총 10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센터는 지난 4월 경기도 의정
[금요저널] 천 년 고찰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은 양주 회암사지가 다시 한 번 역사문화축제의 무대로 변신한다.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는 2022년부터 4년 연속 ‘경기 대표 관광축제’에 선정되며 경기북부를 대표하는 역사문화축제로 자리 잡았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우선
[금요저널] 안양시는 치매 환자와 그로 인한 돌봄의 어려움으로 발생하는 사회문제에 적극 대응하고자 치매의 예방부터 조기 발견, 관리 및 돌봄까지 전문적인 치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치매’ 가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금요저널] 부천시가 오는 6월 3일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시민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투표 참여 독려에 나섰다. 이를 위해 온·오프라인 전 매체를 활용한 다각적인 홍보와 시민 생활 밀착형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부천시는 앞서 공식 홈페이지에 선거 일정과 어르
[금요저널] 의왕시가 지난 7일 한국교통대와 충북대의 통합과 관련해 한국교통대 3주체가 실시한 기자 회견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시는 기본적으로 이번 통합에 반대하는 입장으로 그동안 한국교통대와 충북대의 통합 방향에 대해 지속적으로 우려를 나타내 왔다. 이번에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