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의회는 9일 남양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남양주시 스포츠 경쟁력 강화와 스포츠 브랜드 도시 발전방안’의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남양주시 스포츠 및 체육 관련 현황 분석과 더불어 스포츠 시설 및 인프라 구축의 부족한 부분을 파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22일 관내 독바위공원 야외무대에서 2025년 양주시립교향악단 파크콘서트 ‘환상 동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첫 무대에서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독바위공원 야외무대에서 올해도 다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
[금요저널] 하남시는 5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5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공직자의 노고를 격려하며 향후 시정 방향을 공유했다. 이현재 시장은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이 하남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고 말하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대통령상 수상, 수도권 살기 좋은 도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9일 시청 여유당에서 2025년 노사민정협의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노동자 대표, 사용자 대표, 시민 대표, 정부 측 대표 등 위촉직 위원 12명이 참석해 공식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금요저널] 안양시는 대기환경 개선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가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12월
[금요저널] 하남시가 ‘함께 만드는 미래, 더 나은 하남시’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이 예산 편성에 직접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오는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편성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제도
[금요저널] 광명시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8일 충청남도 예산군에 위치한 국립예산치유의 숲에서 자살유가족의 심리적 안정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힐링 숲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녹색자금을 연계한 산림복지서비스로 자살유가족의 심리 회복
[금요저널] 광명시가 최근 환경미화원을 사칭해 금품을 갈취하는 사건이 발생해 주의가 필요하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관내 한 소상공인은 자신을 광명시 환경미화원이라고 밝힌 사칭범으로부터 회식비가 필요하다는 명목으로 현금을 요구받아 이를 건네는 피해를 입은
[금요저널] 광명시는 광명시약사회와 협력해 지역 내 다제약물 복용자를 대상으로 ‘방문약료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광명시약사회 소속 전문약사가 직접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복용 중인 약물 복약지도, 부작용 확인, 약물 중복과 상호작용 점검,
[금요저널] 광명시는 사라지거나 훼손된 주소정보시설을 시민들의 제보를 받아 정비하는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사물주소판, 기초번호판 등 주소를 안내하는 시설물의 정비가 필요한 경우 시민
[금요저널] 광주시의회는 지난 9일 광주시의회 5월 칭찬공무원으로 평생교육과 평생학습관운영TF팀 황철희 팀장을 선정해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 오현주 의원의 추천으로 5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황철희 팀장은 평생교육과 평생학습관운영TF팀장으로 근무하며 광주시민의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은 9일 오전 황송공원 내 월남전참전기념탑 광장에서 열린 월남전참전기념탑 건립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및 경기도지부장 등 주요 인사와 400여명의 참전용사와 가족들이 함께한
[금요저널] 양주시가 최근 경기도의 ‘2025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지구로 운암지구를 지정받으며 올해 지적재조사 업무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적재조사’는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로 전환
[금요저널] 양주시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7일 신개념 복지사업‘푸른 물고기가 함께하는 행복 제작소’ 사업을 추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사업은 청소년과 어르신이 함께하는 세대 공감형 프로그램으로 정서적 돌봄과 건강한 성장의 장을 동시에 마련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