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영세납세자의 지방세 불복업무를 무료로 지원하는 ‘선정대리인 제도’의 신청 대상이 올해부터 확대돼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9일 밝혔다. 선정대리인 제도는 지방세 부과에 이의가 있는 시민들이 복잡한 행정 절차와 세무대리인 선임 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시민들의 건강 수준과 건강행태를 파악하기 위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따라 지역민의 건강 수준을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 맞춤
[금요저널] 용인에서 가장 비싼 땅은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712-6번지 건물 부지가 차지했다. 가장 공시가가 낮은 곳은 처인구 원삼면 학일리 산 49-1번지로 ㎡당 4180원으로 조사됐다. 처인구는 지난해에 비해 상승률이 소폭 하락했지만 반도체 국가 산단 등 각종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8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장한 어버이 27명과 효행자 19명 등 총 4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경로효친의 전통을 되새기고 어버이의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전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매년 어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2025년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 희망자 142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참여자는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4개월간 성남시민농원 조성, 탄천 습지생태원 관리, 동 행정복지센터 텃밭·꽃길·화단 조성
[금요저널] 성남시는 가천·동서울·신구·을지대학교와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식은 전날 오후 시청 4층 제1회의실에서 이진찬 성남부시장과 가천·동서울·신구·을지대학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
[금요저널] 성남시는 5월 9일 오후 3시 시청 4층 제1회의실에서 ‘ 과학고등학교 설립 지원사업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특수목적고등학교’ 지정 고시 이후 일반고인 분당중앙고를 오는 2027년 3월 과학고로 전환·개교하기 위한 첫 공식 절
[금요저널] 성남시는 신상진 시장이 저출생, 고령화 등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9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기획한 이 캠페인은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이 미국의 대표적인 금융 뉴스 프로그램인 블룸버그TV ‘월스트리트 위크’에 출연해 성남시의 청년 만남 프로그램 ‘솔로몬의 선택’을 전 세계 시청자에게 소개했다.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 채널인 블룸버그TV는 한국의 저출산 문제를 심층 보도하며
[금요저널] 한전엠씨에스 시흥지사가 지난 5월 7일 가정의 달을 맞아 시흥시 과림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품 전달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조성된 ‘러브펀드’를 통해 마련됐으며 이날 생필품 중심의 맞춤형 후원품이 전달됐다
[금요저널]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경로식당을 찾은 어르신 130명을 대상으로 특별한 점심 식사를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표현하고 건강한 한 끼 식사를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본동에 있는 푸른솔어린이집 교직원과 원생들은 지난 5월 7일 어버이날을 맞아 군서경로당 어르신을 어린이집에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푸른솔어린이집은 매년 어버이날을 맞아 인근 경로당 어르신을 초청해 세대 간 정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해 왔으
[금요저널] 시흥시 장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5월 8일 시흥장현맘카페 ‘사랑방’ 이 방문해 어버이날을 맞이 카네이션 52송이를 전달했다. 비영리단체인 시흥장현맘카페 ‘사랑방’은 지난 1월에도 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2상자를 후원했다. 또한, 쓰담 달리기, 알뜰장터
[금요저널] 시흥시 연성동 주민 김동재 씨가 지난 5월 8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백미 50포를 기부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귀감이 되고 있다. 기탁된 백미는 연성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및 한부모 세대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