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는 오산의 숨은 맛집 발굴을 위한 ‘오산 그집 가봤오?’를 4월에 이어 5월에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3월 시작된‘오산 그집 가봤오?’는 오산에서 1년 이상 지속적으로 영업중인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하며 영업주가 직접 신청한 18개소에 대해 4월 한
[금요저널] 오산시는 5월 7일부터 6월 27일까지 오산경찰서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재학대 우려가 있는 고위험 아동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4년도 오산시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재학대 사례는 전체 아동학대 신고 접수건의 약 9.2%로 전국 평균
[금요저널] 오산시가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계획하고 있는 여성들을 위해 경기도 난자동결 시술비 지원 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다양한 이유로 임신 및 출산 계획을 세우기 어려운 20세부터 49세까지의 가임기 여성들이 자신의 난소 기능을 건강하게 유지
[금요저널] 오산시가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지원 사업을 이달 12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대상은 2025년 3월 초등학교에 입학한 신입생 가운데 입학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오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아동이다. 신청은 5월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보호자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5일 시청 광장에서 ‘꿈꾸는 어린이, 빛나는 미래’를 주제로 ‘제20회 오산시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내 어린이와 가족 등 약 1천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공연, 체험, 놀이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돼 큰
[금요저널] 광주시는 일본 교토시 의원연맹이 최근 광주시를 방문해 양 도시 간 문화와 전통의 가치를 공유하고 향후 우호 협력 가능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도자기, 전통공예, 역사적 건축물 등 양 도시가 공통으로 보유한 전통문화 자
[금요저널] 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은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2025년 방문형 가정 회복 사업’에 2년 연속 선정, 올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방문형 가정 회복 사업’은 가족 중심 통합적 접근을 통해 학대 피해 아동 가정의 기능을 회복하고 근본적인
[금요저널] 광주시청 육상팀이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나주종합스포츠파크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29회 KTFL 전국 실업 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여자 3200m 릴레이 부문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광주시청 소속 이다겸, 신미란, 송민선,
[금요저널] 광주시는 시민의 생애주기 마지막을 책임지는 종합 장사시설 건립을 위한 설치 후보지를 선착순 접수 방식으로 수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장사복지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화장로 5기 이상, 봉안시설, 자연장지, 장례식장 등을 포함한 부지면적 5만
[금요저널] 광주시는 공장 증설을 원하는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 질의한 결과, 계획관리지역 내 기존 공장의 공장 증설이 보다 원활해질 수 있는 긍정적인 유권해석을 회신받았다고 7일 밝혔다. 그동안 광주시를 포함한 자연보전권역 및 특별대책지역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4일 광주외국인주민지원단체협의회 주관으로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제18회 세계인의 날 기념 광주 다문화 어울림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과 연계해 진행돼 더욱 많은 시민들과 외국인 주민들이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
[금요저널] 광주시는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일 곤지암도자공원 일원에서 ‘2025년 광주시 어린이날 가족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돼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가족에게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했으며 시민 5
[금요저널] 광주시 광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태전동에 위치한 ㈜홈케어마스터와 함께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방역·소독 서비스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정기적인 청소 및
[금요저널] 이천시 자원봉사센터의 손뜨개 봉사단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1,000개를 청미노인복지관, 호법면 새마을협의회, 양지노인병원, 한국관광대학 노인전문병원에 전달했다. 손뜨개 봉사단의 자원봉사자 20명은 4월 한 달간 대면과 비대면으로 한 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