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은 5일 대한불교조계종 선연사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양평군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해피 나눔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자비와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선연사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의 공로를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4월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공직자 지속 가능발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양평군 지속 가능발전 기본 전략 및 추진계획에 따라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교육은 ‘지속가
[금요저널] 양평군은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3일 오전 10시부터 물맑은양평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25 양평 어린이 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모든 아동이 함께 즐기는 민·관 협력형 통합축제’를 주제로 양평군이 주최하고
[금요저널] 오산시 남촌동은 김명석 남촌동 자연보호협의회장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린이를 위해 학용품 100세트를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따듯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저소득층 어린이 및 남촌동 내 지역아동센
[금요저널]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洞 특화사업인 ‘행복담은 화실’을 어버이날을 맞아 ‘나를 위한 카네이션 만들기’라는 주제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매월 1회 진행되는 ‘행복담은 화실’은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금요저널] 오산시 세마동은 지난 2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관내 경로당을 순회 방문해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이날 활동에는 유미정 세마동장과 세마동 8개 단체장이 동행해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으며 각 경로당에 카네이션과 음료, 과일 떡 등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5일 오산시청 광장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맞아 아동학대 인식개선 및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산경찰서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오산시 아동위원협의회 및 오산시 아동보호팀이 연합으로 진행됐으며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한 오산
[금요저널] 오산시는 4060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국민연금공단과 함께하는 노후준비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4060 중장년층의 전환기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으며국민연금공단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노후 설계 주제별 특강과 진단·상담으로 구성됐다. 아카데미
[금요저널] 오산시는 오산의 숨은 맛집 발굴을 위한 ‘오산 그집 가봤오?’를 4월에 이어 5월에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3월 시작된‘오산 그집 가봤오?’는 오산에서 1년 이상 지속적으로 영업중인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하며 영업주가 직접 신청한 18개소에 대해 4월 한
[금요저널] 오산시는 5월 7일부터 6월 27일까지 오산경찰서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재학대 우려가 있는 고위험 아동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4년도 오산시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재학대 사례는 전체 아동학대 신고 접수건의 약 9.2%로 전국 평균
[금요저널] 오산시가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계획하고 있는 여성들을 위해 경기도 난자동결 시술비 지원 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다양한 이유로 임신 및 출산 계획을 세우기 어려운 20세부터 49세까지의 가임기 여성들이 자신의 난소 기능을 건강하게 유지
[금요저널] 오산시가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지원 사업을 이달 12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대상은 2025년 3월 초등학교에 입학한 신입생 가운데 입학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오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아동이다. 신청은 5월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보호자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5일 시청 광장에서 ‘꿈꾸는 어린이, 빛나는 미래’를 주제로 ‘제20회 오산시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내 어린이와 가족 등 약 1천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공연, 체험, 놀이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돼 큰
[금요저널] 광주시는 일본 교토시 의원연맹이 최근 광주시를 방문해 양 도시 간 문화와 전통의 가치를 공유하고 향후 우호 협력 가능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도자기, 전통공예, 역사적 건축물 등 양 도시가 공통으로 보유한 전통문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