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0250507071441.jpg][금요저널] “어머니가 쓰러졌을 때 많이 당황했지만, 학교에서 배운 것을 떠올리며 심폐소생술을 했다”부천 부원초등학교 3학년 정태운 군은 최근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어머니를 심폐소생술로 살려 많은 화제가 됐다. 정 군은 지난
[금요저널] 시흥시와 시흥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가 지난 5월 2일 청년·청소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자 수원시와 경기도의 선진사례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진영 시흥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 위원장, 윤석경 부위원장,
[금요저널] 시흥시는 하절기 감염병 발생 증가를 대비해 5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 하절기에는 병원성 미생물 증식이 활발해지면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이 증가할 수 있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다. 특히 가정의 달인 5월
[금요저널] 시흥시는 어린이들의 생태 감수성과 환경보존 의식을 높이기 위한 ‘물자라와 떠나는 호조벌 둠벙 탐험’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5월 8일부터 6월 말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어린이집에 다니는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시흥시 금이
[금요저널] 시흥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간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진행한다. 시는 특히 어린이날 등 연휴를 맞아 방문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거북섬 일원에서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의 특별점검을 추진해 오이도 및 거북섬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금요저널] 시흥시가 오는 7월 1일부터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을 통합·확대한 ‘시흥패스+’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기존에는 2021년 10월부터 7~18세를 대상으로 시행한 ‘시흥형 어린이·청소년 기본교통비 지원사업’과 2024년 5월부터 6~18세를 대상으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납세자의 지방세 고충을 해소하고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기 위해‘찾아가는 납세자보호관 현장 상담창구’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상담창구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가 운영되는 일산동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5월 한 달간 매주 화·목요일에 운영한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난 4월 28일 백석동 신청사로 이전해 업무를 시작했다. 지난 5일간 내과 및 실버 검진, 건강진단결과서 검사 등으로 1,000명 이상이 보건소 신청사를 찾았으며 30일에 문을 연 별관 정신건강거점센터도 200여명 가까이 상담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5월 11일 오전 11시~오후 4시 시청 광장에서 ‘제14회 지구촌 어울림 축제’를 연다.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지역에 사는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간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려고 마련하는
[금요저널] 성남시는 지역 공예산업 활성화와 우수공예품의 판로 확대를 위해 ‘2025년 성남시 우수공예품 전시판매전’을 추진할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선정된 기관에는 총 3000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되며 전시판매전의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반적인 업무를 맡게 된다. 보
[금요저널] 성남시는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납세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는 6월 2일까지 성남시청 2층 율동관에 ‘원스톱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2024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6
경기도가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에 시달리는 농촌 현장을 돕기 위해 농촌인력중개센터 구직자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자원봉사 인력까지 총 27만 여명을 공공부문에서 공급해 농촌 인력난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경기도는 올해 농업 분야 전체 인력 수요를 약 120
고양시의회가 의원정책개발비를 편하게 쓰겠다며 관련 조례를 개정해 비판이 일고 있다. 6일 고양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2일 폐회한 제294회 임시회 마지막날 본회의에서 고덕희 의원(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고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rs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와 가족 등 총 1천500여 명이 참여해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냈다. 안양시와 세이브더칠드런이 함께하는 국제어린이마라톤에서는 여러 연령의 참가자들이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약 3㎞의 마라톤 코스를 완주했다. 꼬마 아이들은 가족의 손을 잡고 걷고,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