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왕시의회는 지난 4월 30일 오후 2시 시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의왕시 도시재생 성과와 나아가야 할 방향 : 철도관사 보존을 중심으로’ 정책토론회를 많은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개회사에서 한채훈 의원은 “의왕시는 철도에 있어
[금요저널]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우리는 수원 in-2025 수원시 유학생 지역 이해 프로그램’에 참가할 외국인 유학생 64명을 5월 16일까지 모집한다. 우리는 수원 in은 수원권 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이 영어문화해설사와 화성행궁을 견학하고 4개의 예술문화 테마 중
[금요저널] 수원박물관이 제103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수원박물관 소풍’ 행사를 연다.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수원박물관 중정 야외무대에서는 장애·비장애 어린이, 다문화가
[금요저널] 수원시는 2025년 4월 ‘이달의 친절왕’ 으로 공동주택과 공동주택관리팀 김재숙 주무관을 선정했다. 친절왕 선정 심사위원들은 시민이 칭찬한 ‘친절공무원’ 후보 25명을 대상으로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심사를 했다. 위원들은 △사례 난이도 △친절도 △대
[금요저널] 수원시가 검은골·평동1·매향2·망포2지구 등 4개 지구를 ‘2025년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고시했다. 수원시는 4월 29일 ‘2025년 수원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열어 실시계획 수립, 주민설명회 후 토지소유자 2/3 이상의 동의를 받은 4개 지구 623
[금요저널] 수원시가 5월 29일까지 2025년 개별주택가격을 공시하고 이의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개별주택가격은 수원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개별주택가격’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주택소재지 구청 세무과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주택가
[금요저널] 어린이날, 청소년의 달을 맞아 5월 5일 어린이날에 어린이·청소년 문화·체험 행사 ‘어린이·청소년 와글와글 놀이터’ 가 열린다. ‘어린이·청소년 와글와글 놀이터 추진위원회’ 가 주최·주관하고 수원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만석공원과 세류3동행정복지센터 앞
[금요저널] 수원시는 현충일인 6월 6일 국립현충원을 방문하기 어려운 국가유공자 유족을 위해 왕복버스를 운행한다. 유족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현충원에 다녀올 수 있도록 대형버스 7대를 운영한다. 수원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또는 등록장애인인 국가유공자 유족과 동반
[금요저널] 수원시가 시간 단위로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시간제 보육 제공기관’ 26개소를 추가 지정했다. 추가 지정으로 총 58개소에서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운영한다. 시간제 보육은 지정된 기관에서 시간 단위로 보육 서비스를 이용하고 이용한 시간만큼 보육료를 지급하
[금요저널] 수원시가 화성행궁에서 5월 3일부터 야간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2025 화성행궁 야간개장 ’달빛화담, 花談’을 운영한다. 아름다운 화성행궁의 정취를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과 관광객의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화성행궁을 달빛의
[금요저널]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은 오는 5월 2일부터 21일까지 화성시 대학생 대상으로 꿈드림, 주거비지원, 해외유학 장학생을 모집한다. 화성시 대학생 장학금은 모집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부모·친권자가 화성시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장학금별 세부 자격요건에 부합하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4월 29일 정왕동 중앙공원에서 개최한 ‘2025년 K-시흥 채용박람회’ 가 시민 3,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84개 기업이 참여해 358명을 모집하는 대규모 채용행사로 진행됐다. 현장에서 면접을 본
[금요저널] 시흥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4월 30일 드림스타트 아동과 보호자 15가정을 대상으로 수원시 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에서 ‘2025 드림스타트 아토피건강가족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아토피와 알레르기 등 환경성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가족이 함께 건강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4월 30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경계결정위원회를 열고 2024년 지적재조사 지구인 군자지구의 경계를 결정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일제 강점기에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