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는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 달간 지방세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지방세 소액 체납 특별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정리는 전년도 대비 지방세 이월체납액이 24.8% 증가함에 따라 체납자 중 90%를 차지하는 소액 체납자를 집
[금요저널] 부천시가 대한항공과 손잡고 부천대장 도시첨단산업단지에 대규모 미래 모빌리티 기지를 조성한다. 부천시는 30일 부천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대한항공과 1조 2천억원 규모의 ‘도심항공교통 및 항공안전 연구개발 단지’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부천시
[금요저널] 안양시는 도시정비법의 조합설립추진위원회와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회를 29일 오후 2시에 안양시청 별관 2층 강당에서 성황리에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도시정비사업 과정에 주민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신속한
[금요저널] 안양시는 30일 오후 2시 시청 4층 회의실에서 도급·용역·위탁사업 현장의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실무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 초빙한 김건희 다현로앤노무법인 공인노무사는 △중대재해처벌법 개요 및 주요 판례 △도급·용역·위탁사업 시 법적의무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29일 한국무인이동체연구조합과 무인 이동체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무인이동체연구조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단체다. 무인 이동체 기술의 고도화와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산학연 협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금요저널]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9일 국립수목원에서 지역 주민과 고립위기가구의 고립감 해소와 생활 만족도 향상을 위한 행복나들이 ‘우리들의 행복한 사계’ 1회기 프로그램 ‘그리다 봄’을 진행했다. 이번 그리다 봄 프로그램은 사례 관리, 결식예방 지원사업, 고
[금요저널] 포천시자살예방센터는 4월 한 달간 지역 내 교육기관과 군부대 등 6개 기관을 대상으로 총 14회의 자살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보고·듣고·말하기’ 표준 프로그램과 자살예방 인식개선 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으며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인지하고
[금요저널] 포천시청소년재단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교육부 주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으로 선정된 ‘포천시 청소년예술학교’ 청소년오케스트라 및 청소년뮤지컬 운영에 앞서 오는 5월 7일까지 감독 및 전문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포천시 청소년오케스트라’는 관내 12
[금요저널] 포천시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인 5월 한 달간 포천세무서와 함께 합동신고창구를 운영한다. 2024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오는 6월 2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각각 신고 및 납부해야 한다. 종합소득에는 사업, 근로
[금요저널] 포천시노인복지관은 지난 29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미래에셋생명,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2025년 독거노인을 위한 찾아가는 치과서비스’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치과서비스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이웃을 대상으로 구강검진과 실질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29일 동두천시와 공동으로 추진한 ‘2025년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운영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경기도 내 31개 평생학습도시를 대상으로 지역 자원과 연계한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천시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29일 포천시장 집무실에서 포천교육지원청, 한국교육방송공사와 금주초등학교 부지 활용을 위한 학교복합시설 조성 사업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2년 3월 폐교된 이후 유휴시설로 남아있던 금주초등학교를 지역사회와 미래세대 모두
[금요저널] 포천시는 30일 포천–철원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2025년 제4차 재정사업 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포천-철원 고속도로 등 5개 사업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했다. 포천
[금요저널] 하남시는 오는 6월부터 도로에 무단으로 방치된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에 대해 강제 견인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자율적 관리로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방치로 인한 시민 불편과 보행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한 강제 대응 방안으로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