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가 최근 254억원의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경기도 체육대회를 유치하려는 움직임을 두고 시민들 사이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이에 오산시의회 성길용 부의장과 전예슬 의원은 “254억원에 달하는 경기도 체육대회 예산이 현재 고물가, 고금리
[금요저널] 남양주시의회는 조성대 의장과 주광덕 시장이 23일 오전 시의회 의장실에서 긴급회동을 갖고 전날 발생한 화도읍 소재 아파트 주차장 옹벽 붕괴사고에 따른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책회의는 지난 22일 오후 1시 10분경 발생한 남양주시 화도읍 소재
[금요저널] 구리시의회 이경희 의원은 4월 23일 제349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차별 없는 구리시를 만들기 위해 ‘장애인의 일상생활을 보조하는 소중한 동반자’인 장애인 보조견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원 확대 방안을 제안했다. 이경
[금요저널] 구리시의회 양경애 의원은 4월 23일 제349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지반침하 사고의 심각성과 예방 대책의 마련을 촉구했다. 양경애 의원은 지난 2017년부터 2024년까지 전국적으로 발생한 지반침하 사고가 1,398건에
[금요저널] 구리시의회는 양경애 의원이 23일 제34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발의한 ‘구리시 어르신 생활디지털 교육 지원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지원의 적용대상 및 수강료 △추진계획의 수립 △어르신 교육 지원 사업의 내용 △지역상권과의
[금요저널] 구리시의회는 권봉수 의원이 4월 23일 제34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발의한 ‘구리시 한의약 육성 지원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한의약 육성을 위한 시장의 책무 △한의약 기술의 과학화·정보화 촉진 △한의약 육성의 기본방향 및
[금요저널] 남양주시 퇴계원사거리부터 퇴계원고등학교까지 약 1.6킬로미터 구간의 도시계획도로 확장공사 마지막 구간이 4월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23일 주민들과 함께 퇴계원중학교에서 주공아파트를 잇는 도로 확장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김병민 의원은 23일 마북동에 위치한 마북연구단지의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며 용인시의 기업 투자 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날 열린 제292회 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마북연구단지 내 기업들은 글로벌 경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신현녀 의원은 23일 제2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GTX-A 구성역 주변 현안과 관련해 질문했다. 신 의원은 먼저 지난 2월 기흥구청 산업환경과가 GTX-A 구성역 및 수인분당선 구성역의 실내공기질이 환경부 유지 기준 초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23일 2025년 동부권 ‘안전소비생활 소통 모니터링단’ 위촉식을 열고 모니터링단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관내 우수 점검 업소에서 열린 위촉식에서는 박형일 화성시동부출장소장, 모니터링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금요저널] 양주시가 23일 시청 2층 시장실에서 예원예술대학교와 사회복지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공무원 및 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 사회복지분야 심화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윤해동 의원과 정완기 의원이 4월 23일 열린 ‘경기헤럴드 2025 인의예지신 대상’을 수상했다. 인의예지신 대상은 사회에 이바지한 공덕을 기리는 상으로 안양시의회 윤해동 의원과 정완기 의원이 정치인으로서는 전국 최초로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 이찬용 위원장은 지난 21일 수원아이파크시티 발전위원회와 수원시 건축과, 지구단위계획과, 공동주택과 등 관계 부서와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개발구역 지정 당시 계획된 기반시설이 장기간 이행되지 않아 주민 불편이
[금요저널] 4월 21일 열린 제308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최영보 의원은 다문근린공원 주차장 조성사업과 관련해 강도 높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예산 편성 과정의 절차적 부당성과 주민 설득 부족을 지적하며 집행부의 무리한 사업 추진을 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