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은 조선 후기 능력 있고 어진 임금을 대표하는 정조가 만든 신도시다. 부모님을 향한 절절한 효심과 백성을 사랑하는 어진 마음, 노후에 편안히 ‘태평성대’를 관망하고픈 희망을 더해 조선시대 최대 규모와 격식을 갖춘 화성행궁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230년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1동 실버경찰대는 지난 17일 따듯한 봄을 맞아 운정역 주변 지역 일대를 돌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20여명의 실버경찰대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운정역과 인근 4곳의 버스정류장 물청소, 불법 광고물과 거미줄 제거, 인근 쓰레기와
[금요저널] 파주시 한빛도서관은 오는 4월 27일 ’듀오 솔솔’ 이 부르는 동요 공연 ‘봄날의 그림책 멜로디’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출판사 ‘이야기꽃’의 그림책 속 장면을 대형 화면으로 감상하면서 ‘솔솔’ 이 만든 창작 동요를 실시간 공연으로 즐기는 형식으로 진행
[금요저널] 파주시는 관내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기 위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를 연중 상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자활근로사업은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근로 기회를 제공해 자립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자는 근로를 통해 일정 소득을 얻을
[금요저널] 파주시는 제55회 지구의 날 및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소등행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일깨우기 위해 제정된 ‘지구의 날’에는 매년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지구를 잠시 쉬게 하자는 의미로 필수 전력을 제외한 모든 전력을 일시에 차단하는 전국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보건소는 4월 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간 민원이 자주 발생한 금연구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금연시설 점검 및 흡연행위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야당 및 산내 금연거리, 미리내공원, 호수공원, 빛오름공원 등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다중이용시
[금요저널] 파주시는 21일 파주교육지원청, 신산초·적암초·청석초·심학고 등 4개 학교와 학교시설 전면개방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경일 파주시장, 전선아 파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신산초·적암초·청석초·심학고 학교장 등이 참여한 이번 업무협약에는 지역 주민의 생
[금요저널] 파주시는 개인형 이동장치로 인한 시민 불편과 안전 문제를 해결하고자 개인형 이동장치 반납 금지구역 지정, 집중 관리 구역 운영 등의 내용을 담은 ‘개인형 이동장치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2025년 5월 2일부터 본격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개인형 이동장치
[금요저널] 경기 군포시는 지방세를 고액 또는 상습적으로 체납한 개인 및 법인 등 33명에게 명단공개 사전 안내문을 발송했다. 이번 안내는 올해 1월 1일 기준, 1년 이상 경과한 1천만원 이상인 체납자에 대한 것으로 개인 26명과 법인 7곳이 대상이다. 이들의 총
[금요저널] 군포시 대야도서관 누리천문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매월 마지막 주말에 초등학생 3학년 이상 군포시도서관 회원을 대상으로 “월간천문학 특별강좌”를 개최한다. “월간천문학 특별강좌”는 천문학에 관심있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주제의 천문학 강연을 제공하기 위해 마
[금요저널] 군포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5년 한 해 동안 시민들의 육아부담을 덜고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본격 추진한다. 특히 유보통합 시대를 준비하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행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들이 주목된다. 우선 군포시육아종합지원
[금요저널] 군포시가 장애인의 지속적인 성장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 동아리’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군포시가 2024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에 이어 2025년에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에 계속 선정되어 국비 5천 5백
[금요저널] 광명시는 오는 25일까지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해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펼친다. 기후변화주간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국적으로 운영되는 환경 인식 주간으로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고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금요저널] 광명시가 오는 4월 23일부터 5월 7일까지 광명시 기후의병 탄소중립포인트 사업의 새로운 명칭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시민의 창의적인 의견을 반영해 시민 참여 기후대응 활동인 ‘기후의병’의 상징성을 강화하고 보다 쉽고 직관적인 명칭으로 시민들의 관심과